주체109(2020)년 6월 30일 《로동신문》

 

후대교육사업에 온넋을 바쳐

 

증산군 은덕초급중학교 교원 김철혁동무는 교원들과 학생들로부터 실력이 높은 교육자로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당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대학을 졸업하고 교단에 서게 되였을 때 그는 새 세대들을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는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결심을 굳게 다지였다.

교원의 자질이자 학생들의 실력이라는것을 명심한 그는 자질향상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새로운 교수방법들을 적극 탐구도입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원리적으로 쉽게 리해할수 있는 다양한 교수방법들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그가 지새운 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학습열의를 부단히 높여주는 그의 수업은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기다려지는 수업으로 되고있다.

그의 불같은 노력으로 학교의 학생들은 도적으로 진행되는 학과경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고있다.

그는 오늘도 높은 실력을 지니고 후대교육사업에 온넋을 바쳐가고있다.

 

로농통신원 조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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