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미래통합당> 새로운 당명은》

 

지난 6월 25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미래통합당》이 아무리 당명을 바꾼대도 사대와 대결을 본성으로 하는 보수역적패당의 반역적실체는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는것을 강조한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신못차린당》, 《증말짜증난당》, 《해체한당》, 《망한당》, 《로망당》, 《끝났당》, 《바꿔도 똑같당》, 《개소리한당》, 《꽈당》, 《종친당》, 《해체할당》, 《사라질당》, …

지난 25일 SNS에서 누리군들이 추천하는 《미래통합당》의 새로운 당명이다.

이는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9일 당 초선의원들과의 오찬자리에서 당명변경을 언급한것에 대한 반응이다.

당명은 그 당의 얼굴이며 당이 가고저 하는 길을 상징한다.

누리군들이 《미래통합당》에 지어주는 이름은 이 사회에 필요없으니 사라질것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즉 민심은 《미래통합당》을 해체하라고 요구하는것이다.

《미래통합당》은 지난 2월 《총선》에서 어떻게든 이겨보기 위해 박근혜탄핵이후 흩어졌던 세력을 결집해 창당했다.

그래서 창당하자마자 《미래통합당》은 《도로박근혜당》, 《도로새누리당》이란 이름으로 불리워왔다.

오죽했으면 《미래통합당》 청년비상대책위원이 국민은 《미래통합당》을 제대로 된 당명이 아니라 《토착왜구당》, 《미통닭》이라 부른다며 한탄까지 했겠는가.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내세우며 당을 《혁신》하겠다고 주장하지만 수구, 극우라는 본질이 바뀌지 않는 한 당의 《혁신》은 기대하기 힘들다.

한 누리군은 《맨날 이름만 바꿔봐라. 본질이 바뀌나.》라며 《미래통합당》이 변할수 없음을 지적했다.

《미래통합당》이 이름을 바꾼다고 고민하는것보다 민심대로 당을 해체하는것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선택을 하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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