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6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구지역단체들 《미래통합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월 24일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지역사무실앞에서 대구경북주권련대와 대구경북대학생진보련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보슬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국회》운영, 검찰개혁,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설치를 방해하고 발목만 잡는 《미래통합당》과 주호영원내대표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으며 이미 낡은 정치세력인 《미래통합당》은 민심의 준엄한 요구를 듣고 해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자회견문을 랑독한 다음 주호영원내대표의 지역사무실에 공개질의서를 전달하러 갔으나 끝내 접수해주지 않은데 대해 항의하면서 그를 단죄하는 구호를 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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