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보안법》과 량심수 없는 세상을 위해 활동할것을 주장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정의, 평화, 인권을 위한 량심수후원회가 16일 서울에서 정기총회를 가지고 《보안법》과 량심수 없는 세상을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수십년간 단체의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단체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에 대한 보수언론의 외곡보도행위를 규탄하고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와 공동으로 정의기억련대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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