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광주학살주범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강조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6일 5. 18민중항쟁 40년을 맞으며 광주봉기희생자들이 묻혀있는 망월동묘지앞에서 모임을 가지고 5. 18의 진상을 밝히고 전두환일당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우리를 잊지 말아달라던 력사의 5월 항쟁참가자들의 절절한 웨침을 새기고 이 땅의 민중이 다시 일어서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적페세력들은 항쟁참가자들과 희생자들을 《폭도》로 매도하며 제2, 제3의 학살을 감행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광주학살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을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단체는 선언문을 통해 5. 18민중항쟁의 후예, 초불항쟁의 주역답게 5. 18항쟁의 진실을 은페하고 외곡한 주범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중을 총칼로 짓밟고도 호의호식하며 살아온 학살자들에게서 력사의 이름으로 죄값을 받아내야 한다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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