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지역 단체들 광주학살만행의 배후조종자인 미국을 규탄하며 사죄를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9일 부산경남대학생진보련합, 부산주권련대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부산 미국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학살만행을 배후조종한 미국을 규탄하며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공개된 미국무성 문서를 보면 미국이 전두환파쑈광의 쿠데타를 지원하고 광주학살만행을 목적으로 투입된 공수특전대와 무기사용을 방조하였으며 1980년 4월 주요도시에서 시위가 격화되는 경우 특수부대를 동원하는 문제를 사전협의하기로 약속까지 하였다고 까밝혔다.

이어 광주인민봉기 40년이 되는 지금도 미국이 《방위비분담금》 5배인상이라는 강도적요구를 내대고 남조선을 심히 압박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미국의 간섭을 끝장내고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거시키는것이 항쟁의 정신을 이어가는것이라고 성토하였다.

끝으로 《항쟁은 끝나지 않았다!》는 구호를 웨치면서 광주인민봉기에서 보여준 항쟁렬사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자주권을 침해하는 미국의 사죄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라고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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