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기계공업성 산하단위들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 보내줄

설비, 자재생산에서 혁신

 

평양종합병원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기계공업성 산하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맡겨진 설비와 자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건설에서 한몫 단단히 할 일념밑에 일군들은 경제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 실질적인 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건설자재와 설비들의 선행보장이자 건설속도의 가속화라는것을 명심한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생산돌격전을 벌리였다.

공장에서는 필요한 부속품, 부분품 등을 확보하고 기능공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림으로써 5월 설비생산과제를 기한전에 결속하였다.

안주뽐프공장에서도 대상설비생산에서 련일 성과를 올리고있다.

주물직장, 제단직장, 청년가공직장, 청년조립직장의 로동자들은 로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쇠물의 차지수를 늘여 주물품생산을 선행시키고 단조품생산과 가공, 뽐프조립속도를 높임으로써 건설장에 보내줄 월 뽐프생산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평양베아링공장, 량책베아링공장에서는 대상설비제작에 쓰일 베아링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탐구동원하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각종 규격의 베아링을 짧은 기간에 생산하였다.

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서있다는 심정으로 경성애자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원료,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직장별, 작업반별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애자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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