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고려약생산을 위한 특강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강계고려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제품진렬실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약을 만든 공장은 달라도 같은 약은 같은 이름으로 불리워야 하며 이름이 같은 약은 그 조성이 같아야 한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려약은 먹는 량이 많아 환자들이 먹기 힘들어하는것이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고려약은 엑스형태로 만들어야 먹는 량이 적어지므로 환자들이 먹기 좋을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졌다.

사실 고려약이라고 하면 그때까지 약초를 채취하여 말리운 다음 가루를 내여 그대로 쓰지 않으면 알로 빚어 리용하는것으로만 알려져있었다. 그러다나니 고려약은 한번에 쓰는 량이 많았고 또 사람들은 그것을 너무도 응당한것으로 여겨왔다.

하지만 인민의 건강증진을 두고 늘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려약의 일부 불합리성을 대번에 헤아려보시며 사람들이 먹기에 편리하도록 고려약을 만드는 방법까지 깨우쳐주시는것이였다.

진정 그날의 가르치심은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낮이나 밤이나 사색을 거듭해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하실수 있는 고려약생산을 위한 특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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