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부정한자들의 《부정선거》타령

 

4월《총선》에서의 대참패로 미궁에 빠진 《미래통합당》패거리들속에서 《부정선거》타령이 그칠줄 모르고 울려나오고있다.

그 앞장에는 막말과 망언, 입심세기로 유명한 민경욱이 나서서 《사전투표조작의혹》, 《세상 뒤집어질 선거조작증거 공개》를 떠들어대고있으며 《미통당》 상층부것들은 그것이 여론화되기를 은근히 기대하며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반성하고 원인을 찾아 대책을 마련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랄 판에 무슨 힘이 남아돌아 <부정선거>타령인가.》, 《아직 정신못차린 보수》라고 성토하며 분격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이번 선거는 반인민적악행만을 일삼아온 《미통당》패거리들에 대한 민심의 강한 분노의 발현이다.

이 준엄한 질책앞에 사과하고 반성할대신 오히려 불복과 정면도전으로 맞서고있으니 참으로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페물들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오래전에 민심의 거센 바다속에 수장되여버렸어야 할 보수패당이 오늘까지도 그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여온것은 사기와 협잡을 떠나 말할수 없다.

무더기투표, 투표용지와 투표함바꿔치기 등 각종 사기협잡과 관권, 금권을 동원한 리승만역도의 《3. 15부정선거》로부터 출발하여 정보원까지 총발동해가며 적수들을 눌러버린 박근혜역도의 《정보원대선개입사건》에 이르기까지 부정협잡의 실례를 일일이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처음해보는 행위도 하루이틀 거듭하면 습관이 된다는데 사기와 협잡으로 반세기이상이나 연명해왔으니 그 긴긴세월을 거쳐오며 사기와 부정협잡은 보수패당의 체질적악습이 되였던것이다.

제놈이 도적이면 상대는 더 큰 도적으로 보이듯이 력대로 불법무법의 관권선거, 부정협잡선거로 권력을 대물림해온 보수패당이니 저들이 당한 이번 《총선》참패가 부정협잡의 결과물로 보일수밖에 더 있겠는가.

하지만 《미통당》패거리들이 이번 《총선》결과를 《부정선거》로 몰아갈수록 그것은 력사와 민심에 대한 역행으로 얼룩져있고 사기와 협잡으로 연명해온 저들의 과거죄악만 낱낱이 드러낼뿐이다.

리 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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