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독초는 절대로 화초가 될수 없다

 

대진 먹은 뱀처럼 시름시름 죽어가던 남조선의 《미래통합당》것들이 요즘 또다시 궁둥이에 좀이 쑤시는 모양이다. 남조선언론들의 평대로 《범의 꼬리를 잡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해 전전긍긍》하며 가슴만 쥐여뜯던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 아직도 미련을 못버렸는지 선거참패를 수습한다며 돌아치고있으니 말이다.

《김종인비상대책위원회》구성문제를 론의한다고 들썩이는가 하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과의 통합을 서두른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리고 무소속의원들의 복당, 《국민의 당》것들과의 정책련대문제 등을 놓고 네가 옳니 내가 옳니 하며 입방아들을 찧고있다.

역시 제버릇 개 못준다고 《미래통합당》것들은 민심의 버림을 받고도 권력욕에 미쳐돌아가고있다.

하지만 그 식이 장식이라 권력에 환장한 반역당의 놀아대는 꼴이 민심의 눈총을 받고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오죽하였으면 보수내에서까지 《미래통합당》이 《뿌리부터 썩어서 줄기가 썩고 잎도 썩고 열매도 꽃도 썩었다.》고 개탄하는 형편이겠는가.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반역과 매국, 파쑈독재와 부정부패의 추악한 행적만 남기며 권력욕에 미쳐돌아간 정치시정배들의 그 본성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이미 민심은 적페의 본당인 반역당패거리들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미래통합당》것들이 《쇄신》을 떠들며 별의별 정치사기극을 다 연출해도 민심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민생, 민권을 유린해온 력사의 퇴물들의 최후발악으로밖에 달리 보지 않는다.

독초는 절대로 화초가 될수 없다.

최 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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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5-19
옳습니다~!!!!! 미래통합당것들은 한마디로 화초의 탈을 쓴 독초죠~!!!!!
미통당 기분나빠 - 충청 청주 - - 2020-05-19
"홍준표 미친새끼" 의 말이 맞네요, 반성은 커녕 되살아 나려고 화초의 탈을 쓰고 지랄 부리는 통합당, 그러니 니네들 독초라고 국민이 진저리 치며 저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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