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극도에 달하고있는 민족배타행위

 

얼마전 일본에서 우익깡패 10여명이 게시물과 횡단막까지 들고 총련과 조선대학교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민족배타행위를 뻐젓이 감행한 사건은 우리 민족의 대일적개심을 걷잡을수없이 폭발시키고있다.

지난 시기 일본당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국책으로 내세우고 사회전반에 조선인배타의식을 체계적으로 뿌리깊이 주입시키는것과 함께 우익깡패들을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폭언과 폭행에로 내몰았으며 지난해에는 저들이 직접 나서서 《유아교육, 보육무상화》제도실시대상에서 조선인학교 어린이보육교양시설들을 제외시키기까지 하였다.

이번 란동은 그 연장선으로서 아베패당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이 얼마나 극도에 달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이번 망동은 일본당국이 《COVID-19》확산으로 《긴급사태선언》이 발령된 비상시국하에 감행되였고 또 사전에 일본우익깡패들의 란동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조선대학교측의 집회금지와 단속요청에 당국과 지역경찰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것으로 하여 일본인들속에서도 강한 우려와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과 총련의 영상을 깎아내리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인권유린국, 야만국으로서의 진면모만 계속 드러내보일뿐이다.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은 곧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된다.

일본당국은 민족의 존엄, 공화국의 자주권을 해치려는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 우리 인민의 분노와 의지앞에서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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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통당 기분나빠 - 충청 청주 - - 2020-05-19
섬나라 쪽발이 새끼들, 북과 남, 해외에서 사는 우리 온 민족이 달라붙어 오랑캐들의 각을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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