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의 추진력

 

주체93(2004)년 4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나온 혁명의 길을 돌이켜보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들이 수없이 많은데 그 가운데서도 제일 감회깊이 추억되는것은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변함없이 오직 당을 따라온 혁명동지들에 대한 추억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무한한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들사이의 사랑과 믿음,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단결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위력을 발휘한다고 하시면서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당의 정신력,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동지애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 우리 당의 일심단결의 력사를 꿋꿋이 이어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그이의 영원한 혁명동지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일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되돌이

동경 - 서울 - - 2020-05-19
매 인간들간의 관계를 사랑과 믿음의 동지관계로 만드시고 그 하나 하나의 동지관계를 주추돌로 하여 일심단결의 성새를 쌓으신 김정일지도자님의 업적 영원불멸할 것입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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