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안철수 <국민의 당>은 <총선>후 <미래통합당>과 손잡을 철새정당》

 

지난 3월 30일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안철수의 《국민의 당》이 《총선》후 《미래통합당》과 통합을 구상하고있다고 비판한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총선》을 앞두고 적페세력들이 리합집산하며 온갖 철새정당들을 만들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안철수가 만든 《국민의 당》이다.

《국민의 당》은 공당이 아닌 안철수 개인을 위한 사당에 불과하다.

원래 《안철수신당》이란 당명을 쓰려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불허를 받아 지금의 《국민의 당》으로 이름지은것부터 시작해서 이번 《총선》비례후보로 안철수 개인의 측근들을 채워넣은것을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안철수가 이런 조잡한 사당을 만든 리유가 무엇이겠는가.

이는 《국민의 당》이 지역구후보를 내지 않고 정당비례후보만 내는 기형적인 모습에서 쉽게 류추할수 있다.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비례의석을 확보하려는 기존정당들이 만든 비례위성정당이 아닌 이상 지역구후보를 내지 않을 리유가 없음에도 《국민의 당》은 자신이 비례위성정당이라도 되는양 지역구후보를 내지 않았다.

애초에 안철수는 《미래통합당》과의 선거련대나 통합에 관심이 없다고 해놓고 몸값을 올린 다음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과 만나지 않을 리유가 없다며 립장을 바꿨다. 그리고 지역구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선언해 로골적으로 《미래통합당》과 선거련대를 한것이다.

이는 《총선》에서 《미래통합당》과 충돌하지 않고 《총선》이후 《미래통합당》과 통합하려는 속이 뻔히 보이는 작전이다.

이번 《총선》에서 적페정당인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은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것이다.

이때 중도를 표방한 안철수 《국민의 당》이 자신들의 지분을 요구하며 이들과 통합하고 이후 《대권》까지 거머쥐려는것이다.

애초에 박근혜탄핵초불에 놀라 중도를 표방하며 급조한 적페정당인 《바른미래당》인물들을 끌어모아 만든 정당이 《국민의 당》이며 출현후에도 《정부》여당공격에 열중하면서 《미래통합당》과 한길을 걷는 모습에서 이런 의도는 쉽게 읽을수 있다.

적페가 중도의 탈을 쓴다고 정체를 숨길수 있을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국민은 이번 4. 15《총선》에서 중도의 탈을 쓴 적페정당, 철새정당인 안철수 《국민의 당》을 심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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