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미찍신세> (<미래통합당> 찍으면 신천지세상 된다)》

 

지난 3월 30일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심판하지 않는다면 《신천지세상》이 된다고 경고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천지와 《미래통합당》과의 유착관계가 또 드러났다.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당직자로 활동하는 A씨를 신천지 대구 다대오지파례배에서 목격했다는 증언이 《CBS》기사를 통해 보도된것이다.

A씨는 신천지관련의혹에 대해 부인하고있다. 하지만 A씨는 지난 2018년 신천지 위장단체인 《한국나눔플러스》대표인 최모씨의 유튜브방송에 출연해 인터뷰를 하기도 했고 2017년 12월 이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송년회에서 최씨와 함께 사진을 찍은 사실도 확인되였다.

A씨는 《종교 없다. (최씨가 신천지라는)소문을 들었기때문에 조심을 했다.》며 극구 부인했지만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A씨가 수요례배찬양을 인도했으며 교회 4층에서 《한국나눔플러스》사람들과 함께 다녔다는 증언까지 나온 상태다.

신천지와 《미래통합당》의 공생관계는 이미 수차례 확인된바 있다.

지난 2018년 신천지언론사인 《천지일보》가 손경찬 전 경상북도의원에게 《천지인상》을 수여했다.

2003년 《한나라당》의 전당대회홍보를 신천지가 적극 지원했다는 문건이 발견되기도 했고 《한나라당》 전당대회 참석 및 1만 당원가입사업을 지시한 공문이 나오기도 했다.

2007년 리명박집권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는 전주에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신천지를 만들겠다.》고 연설해 신천지교인들의 박수를 받았다.

리명박과 리만희교주가 2005년 5월 조찬모임에서 악수하는 사진이 보도되기도 했고 박근혜와 리만희가 함께 있는 사진도 공개된바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만 봐도 《한나라당》부터 《미래통합당》까지 신천지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만약 이번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다시 부활하게 된다면 《미래통합당》을 등에 업은 신천지가 또 무슨짓을 저지르겠는가.

끔찍했던 《최순실국정롱단》사태가 재현되지 않으리라 그 누가 장담하겠는가.

《미래통합당》을 찍으면 《신천지세상》이 된다.

《미래통합당》에 단 한표도 줘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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