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미래한국당>은 정당등록을 취소하고 해산하라》

 

지난 3월 27일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미래한국당》의 해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을 기만하는 불법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은 당장 해산하라!

《미래한국당》은 《정당법》을 위반한 불법정당이다.

정당을 만드는 근거인 《정당법》은 제1조에서 《정당의 민주적인 조직과 활동을 보장함으로써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제2조에서 정당을 《국민의 정치적의사형성에 참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의 자발적조직》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나 《미래한국당》은 국민의 자발적, 민주적조직이 아닌 《미래통합당》이 만든 허수아비정당에 불과하다.

특히 최근 《미래한국당》의 《공천》파동은 《미래한국당》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임을 명백히 드러냈다.

《미래한국당》은 3월 16일 《비례대표공천》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미래한국당》의 《공천》결과를 승낙하지 않았다.

그 결과 3월 19일 한선교 당대표를 비롯한 《미래한국당》지도부는 전원 반강제사퇴했다.

《미래한국당》지도부가 사퇴한 날 원유철을 비롯한 《미래통합당》의원 4명이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겼고 바로 다음날 원유철의원이 《미래한국당》 새 대표로 취임했다.

《미래한국당》의 《공천》갈등은 《미래한국당》이 성격에서 《자발적조직》이 아니며 운영에서도 《민주적인 조직과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임을 명백히 증명한다. 따라서 《미래한국당》은 명백한 불법정당이다.

그런데도 《미래통합당》은 《미래한국당》이 자신의 위성정당이 아니라고 부인하고있다.

《미래통합당》은 대체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길래 온 국민이 《미래한국당》이 위성정당임을 다 알고있는데도 뻔뻔스럽게 기만하려 드는것인가.

애초에 《미래한국당》은 정당등록이 되여선 안되는 《귀태정당》이다.

《미래한국당》은 당장 정당등록을 취소하고 해산해야 한다.

4. 15《총선》에서 국민을 기만하고 불법을 자행하는 《미래통합당》을 청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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