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세월》호참사의 주범들을 심판할것이라고 주장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 16가족협의회와 4. 16련대가 23일 서울의 《세월》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회》의원선거에서 《세월》호참사주범들을 심판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지 6년이 되였지만 아직까지 참사의 진상규명과 살인주모자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더우기 검찰에 고소, 고발된 《세월》호참사의 주범들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한자들의 범죄행위를 공개하고 락선운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3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를 《세월》호참사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기간으로 선포하고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안전사회건설을 위해 전 지역의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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