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6일 《로동신문》

 

주인된 자각 안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여

위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본보기단위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자면 옳은 방법론이 있어야 한다.

위원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은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를 일반화하여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아래단위들의 구체적인 실태를 충분히 료해한데 기초하여 어느 한 직장을 본보기단위로 내세우기로 하였다. 이 단위로 말하면 지난 시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리는 과정에 설비관리, 기술관리에서 좋은 경험을 창조하고 맡겨진 계획을 해마다 넘쳐 수행하는 단위였다.

일군들은 이 직장을 본보기로 내세워 사업소적인 설비관리, 기술관리에서 혁신이 일어나도록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였다.

특히 설비관리의 중심을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진행하여 생산성을 높이는데 두었다.

기술개조사업에 4. 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을 적극 인입시킴으로써 빠른 기간안에 직장안의 여러 생산설비의 성능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사업소에서는 직장종업원들을 직종에 관계없이 모든 설비를 다룰줄 아는 만능기대공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어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더욱 높이였다.

하여 직장은 지난 1월 26호모범기대영예상을 수여받았다.

지금 사업소의 일군들은 본보기단위를 창조하는 과정에 이룩한 경험에 기초하여 다른 단위들에서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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