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과 시민들 미군의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요구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이 남조선에 세균을 끌어들인 혐의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등을 고발하기로 하고 23일 부산항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앞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여전히 보툴리누스균 등 치사률이 높은 세균을 몰래 들여다 생화학무기실험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부산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로서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고발하여 다시는 이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고발장이 랑독되였다.

고발장은 생화학무기가 위험성이 큰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생산, 비축, 수송을 금지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주둔 미군의 불법적인 세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수사를 강력하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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