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학생들 라경원의 친일행적과 부정부패의혹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대학생들이 이번 《총선》에 후보로 나선 라경원의 과거 친일행적과 각종 부정부패의혹을 제기하면서 강력히 비난, 규탄하였다.

지난 20일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라경원의 선거사무소앞에서 과거 그가 일본《자위대》행사에 참가하였던 사실과 자녀들의 부정입학의혹사건, 윤석열장모 사문서위조사건에 대한 담당판사를 그의 남편이 맡은 사실 등에 대해 명백히 해명할것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이에 앞서 대학생진보련합은 《<총선>은 <한>일전! 친일적페 <국회>의원규탄 대학생기자회견》을 열고 라경원의 각종 의혹들을 제기하면서 《국회》의원자격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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