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 너희는 다 계획이 있구나》

 

지난 19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남조선정치에 깊숙이 개입하여 제마음대로 롱락하는 미국의 비렬한 정체를 폭로한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3월 11일 미국 국무성은 남《한》의 인권을 거론하며 부패사례로 조국 전 장관을 거론했는데 이것을 보며 떠오른 말이 바로 《미국, 너희는 다 계획이 있구나.》였다.

남《한》의 모든 정치를 깊이 들여다보면 언제나 미국을 만나게 된다.

올 《총선》을 6개월여 앞둔 작년 가을쯤 몇몇 시민단체에서 《<태극기부대>초불이 하나로 착착 뭉치고있다.》, 《적페당들이 통합하려고 한다.》, 《조국사태를 넘어 문재인탄핵을 노리고있다.》고 했을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코방귀를 뀌였다.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은 경각심이 너무 없었고 일부 진보진영에서는 《저들의 싸움》이라며 강건너 불구경을 했다.

당장 1월에만 해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온 박지원의원은 특유의 코맹맹이소리로 《보수통합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류승민의원이나 김무성의원같은 사람들이 불출마를 해야 하는데 그게 되겠어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라고 했으나 그가 말한 딱 그대로 보수통합이 됐다.

이것이 과연 박근혜탄핵이후 서로 물어뜯고 싸우던 보수가 맞나싶을 지경이였다. 뒤에 뭐가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흉흉했다.

남《한》정치의 방정식에 이 지문을 대입해보면 답은 바로 나온다. 바로 미국이다.

사례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태극기부대》의 광화문란장판, 윤석열의 청와대공격, 《미통당》(미래통합당)과 《미한당》(미래한국당), 리만희와 코로나, 안철수등판, 진중권 등등.

이 모두를 일사불란하게 움질일수 있는 세력은 다름아닌 미국밖에 없다.

이런 미국의 《계획》에 색다른것이 나왔다. 그것이 바로 국무성 《인권보고서》다.

많은 네티즌들의 비판대로 《조국 전 장관》건은 《아직 재판중인 사안》이고 《외려 인권침해의 끝판왕》이였으며 또 부패라면 라경원을 들거나 그를 수사하지 않는 윤석열을 들었어야 옳다는것이고 또 시기도 왜 하필 지금 《총선》직전이냐는것이다.

이는 미국의 다급함을 보여준다.

뒤에서 꼭두각시들만 움직이던 미국이 결국 자기 정체를 드러내며 직접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나섰다.

미국이 다급해진 리유는 뭘가?

그것은 우리 국민들이 예전의 국민들이 아니기때문이다.

더이상 미국의 정치공작에 속아넘어갈 국민들이 아니다.

이제 미국의 다음 《계획》은 무엇일가?

더이상 《북풍》을 몰아올수 없는 처지의 미국으로서 다시금 오래된 카드인 《진보개혁진영 갈라치기》나 《진보진영 조직사건》 등을 만지작거리고 있을가?

미국의 《계획》이 무엇이든 모두 우리 국민들에게 분쇄될것이다.

미국이 아무리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공격해오더라도 우리 국민들은 《<총선>은 초불2차전》, 《<총선>은 <한>일전》의 기발아래 《총선》승리를 이루어낼것이다.

광화문에 《미군철수 100만초불》이 벌어질 날이 곧 다가올것이다.

우리 국민들도 다 《계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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