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을 위한 명당자리

 

명당자리는 자연이 주지만 그 명당의 주인이 누구인가는 해당 사회제도에 의하여 규정된다고 할수 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는 경치좋은 명당자리들마다에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이 자기의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며 솟아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최근년간 우리 국가가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는것도 결코 나라에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수도 평양의 그야말로 명당자리에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병원이 자리잡게 된다.

앞에는 맑고 푸른 물이 출렁이는 대동강이 유유히 흐르고 사방이 환히 트인 평양의 중심부에 일떠서게 될 평양종합병원.

생각만 해봐도 가슴벅차오른다.

지금까지 이 나라의 명당자리들마다에 일떠선 인민을 위한 건축물들은 그 얼마인가.

인민대학습당, 인민문화궁전, 인민극장, 평양양로원, 연풍과학자휴양소,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

허나 인민의 행복을 마련해가는 길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의하여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우리의 평양종합병원이 또 하나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새로 일떠서게 되는것이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다고 하시며 세상이 부러워할 현대적인 종합병원을 세우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평양시안에서도 명당자리인 이곳에 우리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종합병원이 크게 건설되는것을 아시면 아마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제일로 기뻐하실것이고 우리 인민들도 남녀로소모두가 다 좋아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이 천만의 심금을 울린다.

인민, 바로 인민때문이였다.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며 인민에 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언제나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인민생활과 관련된 일이라면 그 누구도 상상못할 대용단도 서슴없이 내리시고 이 땅의 명당자리들도 통채로 내여주시는것이 아니랴.

인민을 위하여 명당자리가 필요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대로 보장되는 곳이라야 명당자리로서의 가치와 의의가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페부로 절감하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심장으로 웨친다.

터가 좋아 명당자리인것이 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깃든 대지여서 세세년년 인민의 만복이 꽃펴날 명당자리인것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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