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특별봉사》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훌륭히 일떠선 문수물놀이장에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다.

아직 준공도 하지 않은 물놀이장에서 일군들이 인민보다 먼저 봉사를 받았던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인민에게 사랑의 선물로 안겨주시는 물놀이장에서 어떻게 되여 자기들이 인민들보다 먼저 이런 《특별봉사》를 받게 되였는지 그 사연을 다는 알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문수물놀이장이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일군들과 함께 이곳을 찾으시였다.

실내물놀이장과 야외물놀이장을 돌아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신 그이께서는 오후에 일군들을 위한 봉사를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고 일군들이 물놀이로 시간을 보내고있는 때에 또다시 여기에 나오시였다.

기쁨에 겨워있는 일군들의 모습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미끄럼대의 이음짬에로 시선을 돌리시고 그것을 찬찬히 살펴보시였다.

그러시고는 물미끄럼대 이음부위를 잘 처리해서 인민들이 절대로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하시며 인민들이 리용할 때 상하지 않게 이음짬들이 제대로 되였는지 잘 보라고 오늘 일군들을 먼저 태워보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제서야 일군들은 자신들을 위한 봉사를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그 뜻을 알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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