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

 

최근 남조선당국과 영화제작사들이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영화와 TV극들을 내돌리며 모략선전에 적극 매달리고있다.

남조선에서 이러한 영화와 TV극들을 만들어 방영하고있는것은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이다.

이러한 망동이 온갖 사회악과 고질적병페로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를 미화분식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의 영상에 먹칠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에서 출발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우기 친미굴종정책과 군사적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다 말아먹고 돌아앉아서는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고 이따위 혐오스러운 반북대결영화를 찬미하며 류포시키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내외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광대놀음으로 이미 민심의 배척을 받은 저들의 《대북정책》을 합리화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민족의 지향과 념원도, 예술의 본도와 영화인의 량심도 다 줴버리고 몇푼의 돈에 환장하여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작품들을 제작한 어중이떠중이들도 가련하기 짝이 없다.

아무리 《허구와 상상》이 허용되는 영화나 TV극이라고 해도 정도가 있고 분별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가슴치며 통탄해야 할 민족분렬의 비극을 돈벌이감, 흥행거리로 삼고 여기서 쾌락을 느끼고있는자들이야말로 한쪼각의 량심도 없는 너절한 수전노, 패륜아들이다.

완전한 외곡과 날조로 우리의 밝은 현실을 극악하게 모독한 영화와 극들을 만들어 뻐젓이 류포시키고있는 남조선당국과 해당 제작사들은 동족을 악랄하게 모해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김 혁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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