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대학생들 단결된 힘으로 투쟁할것을 강조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2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지난해 미국대사관의 담을 넘어 기습투쟁을 단행한 4명의 학생들이 대학생진보련합앞으로 보낸 옥중편지를 실었다.

편지에서 그들은 4월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는 적페세력과 진보, 민주개혁세력간의 투쟁으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적페세력은 재집권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검찰, 언론과 짜고 진보, 민주개혁세력을 공격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단결된 힘으로 투쟁할 때만이 진보, 민주개혁세력이 승리할수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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