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7일 로동신문

 

조선의 승리는 진리이고 정의이다

 

얼마전 한 재미동포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내용의 글을 실었다.

필자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지난 시기 전쟁도 일으켜보고 고립압살정책도 써보았으나 한번도 이기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공화국은 그 어떤 군사적협박이나 압력에 굴복할 나라가 아니다. 공화국은 주체성이 강하고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린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

공화국의 주체성이 강하다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모든것을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창조력에 의거하여 조선식으로 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

독점재벌의 리익을 대변하는 정치에는 정의가 있을수 없고 이러한 정치는 억압과 착취가 없으면 존재할수 없다.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와 조선로동당위대한것은 바로 전지전능한 인민에게 의거하고있기때문이며 그러한 나라가 항상 승리하는것은 진리이고 정의이다.

공화국이 있어 앞으로 세계는 자주, 정의, 진리, 평화,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을 현실적으로 보게 될것이다. 사실상 지금까지 공화국과 같이 위대한 사상인 주체사상과 강한 당, 강한 인민과 강한 군대를 가진 나라가 없었다.

핵과 첨단살인무기를 휘두르면 쉽게 망하고 얼마간의 자본이나 넣어주면 가치관이 오염되고 명줄을 조이면 원칙이 하루아침에 휴지통에 버려지는 그러한 보통국가로 공화국을 평가하면 오산이다.

필자는 최악의 역풍이 불어올수록 오히려 더 강하게 솟구쳐오르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한없는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고 썼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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