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7일 로동신문

 

영원한 투사들의 목소리

 

《조선의 혁명가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 민족을 위하여 우리의 위대한 동지이신 김일성장군님에 대하여 충실하여야 하오. 그 충실성은 의무이기 전에 영예여야 하며 량심이여야 하며 창조여야 하며 정열이여야 하오. 즉 생의 가장 귀중한것으로 심장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것이요.》(차광수 1905. 4. 5-1932. 10. 30.)

《똑똑히 알아두시오. 우리의 영명한 령도자 김일성장군님은 삼천만 조선인민의 위대한 태양이시오. 지금 그 위대한 태양의 빛발이 온 삼천리를 비치고있소.

김일성장군 만세!〉를 써붙이는 사람은 애국자이고 써붙이지 않는자는 역적이요.》(김책 1903. 8. 14-1951. 1. 31.)

《나는 우리 민족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장군님의 부하이다. 나는 오직 김일성장군님만을 믿고 사는 조선의 혁명가이다. 나는 김일성장군님을 위하여, 조선의 해방을 위해 싸웠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김일성장군님의 뜻을 어기고 배신한단 말이냐. 나는 사령관이신 김일성장군님의 부하가 되여 싸운것을 제일 큰 자랑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내가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 하는것은 명백하지 않은가.… 아무리 해야 내 입에서 그 말은 절대로 나오지 않을것이다.》

존경하는 사령관동지! 부디 건강하십시오.》(리권행 1921. 4. 28-1940. 6. 14.)

《나는 이제 얼어죽을수도 있다. 그러나 장군님을 받들고 따르는 나의 혁명정신은 살아있을것이다.…》(김산호 1911. 1. 11-1937. 3. 23.)

《얘들아, 슬퍼말아라. 나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은덕속에 오래 살았다. 그 은덕에 보답하지 못하고 가는것이 한스러울뿐이다.

너희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을 잘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영원히 충실하여라.

그리고 내가 4. 15명절때마다 엿을 달여 수령님께 올리던 일을 계속해다오.》(김명화 1903. 12. 20-1987. 5. 7.)

《동무들, 사령관동지를 모시고 조국으로 가자고 했는데 그만… 이 총으로 원쑤놈들을 모조리 잡아주.…》(최일현 1906. 8. 17-1939. 12. 17.)

《이놈아,… 너같은 개들은 죽는것을 무서워하지만 나에게는 목숨보다도 김일성장군님의 전사된 영예가 더 귀중하다. 백번을 죽여봐라. 나는 김일성장군님의 사랑과 저 인민들의 믿음을 저버리고 너같은 개가 될수는 없다.》(리순희 1917. 6. 30-1936. 2. 11.)

《내 몸이 열쪼각, 백쪼각이 되더라도 끝까지 장군님과 뜻을 같이하여 조국광복을 위해 싸우리라는것을 믿어주십시오. 그리고 국내당공작위원회와 조선민족해방동맹은 념려말아주십시오.》(박달 1910. 12. 28-1960. 4. 1.)

《군의동무, 내 생명을 5분만 더 연장해주시오!…

(참모장에게)내대신 동무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끝까지 완수해줄것을 부탁하오.》(최춘국 1914. 9. 6-1950. 7. 30.)

《나는 다시 회복될 가망이 없다. 얼마 있으면 내가 정신을 잃고 말도 하지 못하게 될것 같아서 너희들에게 지금 말한다. 너희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우리 조선이 빛나고 밝은 앞날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꼭 경애하는 장군님을 잘 받들어모셔야 한다. 이것이 내가 너희들에게 부탁하고싶은 마지막말이다.》(서철 1907. 4. 21-1992.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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