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6일 민주조선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애민형의 정치가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애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국제사회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정치가는 훌륭한 자질과 풍모를 지녀야 인민의 지지를 받을수 있고 성공적인 정치를 펴나갈수 있다.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는 대단히 매력적이며 인기있는 정치가로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계신다.

인민들을 대하시는 그이의 모습은 친절하고 소탈하시다. 인민들의 인사도 허리굽혀 받아주시고 언제나 미소를 지으시며 그들과 귀속말도 나누신다.》

브라질신문 《아구아 베르데》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국가령도자로 높이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애민형의 정치가이신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일관하게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신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국가지도자에 앞서 어버이로, 스승으로 따르며 흠모하고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위한 길을 끊임없이 걷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제때에 헤아리시고 그것을 당과 국가의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신다.

또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내세우신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숭고한 인덕과 인민관을 지니신 애민형의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을 무한히 사랑하시며 진정한 애민정치를 펴나가신다.

그이께서는 건물을 하나 지어도, 무엇을 하나 만들어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그들이 편리해하는가를 물으신다.

그이께서는 활동의 대부분을 집무실에서가 아니라 나라의 방방곡곡 인민들을 찾는것으로 보내시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할것을 강조하신다.》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유희기재까지 직접 타보시면서 그 안전성을 확인하시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세상에 인민을 위한다고 하는 국가지도자들은 많아도 그이처럼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분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사는 조선인민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보면서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식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페부로 느끼게 되였다.

조선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의 락원이다.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은각하는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자애로운분이시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정치철학으로 내세우시고 사랑의 화원을 펼쳐가시는 그이의 위대한 품이 있기에 혈연의 정으로 맺어진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 굳건해졌다, 또한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난 사회주의선경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영상이 언론들에 자주 모셔지고있다.

최고령도자께서 군인들과 인민들을 만나실 때마다 뜨겁게 격려해주시는 영상과 어린이들의 볼도 다독여주시고 평범한 인민들과 기념촬영도 하시는 영상은 세계 많은 사람들을 매혹시키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환하신 미소에서 조선인민은 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확신하고있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길것이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은 자주정치,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를 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는 절세의 위인,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전진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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