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검사검역사업 강도높이 전개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예방사업이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는 가운데 다른 나라에서 들어오는 물자들에 대한 검사검역을 엄격하게 진행하고있다.

국가품질감독위원회 감독성원들이 조금이라도 긴장성을 늦추면 커다란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하고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경로가 복잡하고 비루스가 금속부분에 붙어서도 한주일동안 생존한다는 내용을 비롯하여 새롭게 밝혀진 자료들을 제때에 알려주면서 모두가 긴장하게 검사검역사업을 진행하도록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국경지역과 주요항들에 위치한 수출입품검사검역소들에서 우리 나라에 들어오는 물자들에 대한 검사검역을 철저히 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물자들을 먼저 반입지점의 격페된 장소들에 정해진 기간 자연상태에서 방치해두고 지도서의 요구대로 철저히 소독한 다음 해당 절차에 따라 물자를 인계인수하는 질서를 새로 세워놓았다.

물자들을 소독할 때는 포장용기뿐아니라 안에 있는 물자들의 구석구석까지 말끔히 하여 자그마한 빈틈도 없도록 하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