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든든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라

 

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사범교육기관들가운데서도 교원대학이 맡고있는 임무는 사범대학이 맡고있는 임무보다 더 중요하다고, 교원대학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하는가 하는데 따라 유치원과 소학교단계의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사업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소학교시기에는 사람의 세계관과 지적능력의 기초가 닦아지게 되며 중학교시기에는 세계관의 골격이 서고 자연과 사회에 대한 일반기초지식이 체득되게 된다. 그러므로 소학교, 중학교단계의 교육을 맡아하는 교원들을 잘 양성하여야 한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교원대학을 매우 중시한다고, 자신께서는 교원대학에서 양성하는 교양원, 교원들이 후대교육의 든든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더욱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서 교원대학이 맡고있는 임무와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시는 그이의 절절한 음성은 일군들의 심장을 울려주었다.

든든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간곡한 당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오늘도 온 나라 교육자들은 순결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교육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