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오늘 우리 인민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떨쳐나선 정면돌파전,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애국투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정면돌파전으로 들끓는 이 땅 그 어디에나 부강조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한생을 불같이 살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들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초강도강행군…

그 강행군로정에는 흥남과 락원의 로동계급이 잊지 못하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주체98(2009)년 2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들끓고있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암모니아생산공정확립에서 대형산소분리기문제가 걸렸다는것을 료해하시고 힘들어도 락원에 또 가야 하겠다고, 락원기계련합기업소에 가서 불을 지펴야 하겠다고 하시였다.

그러신 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미 계획했던 함흥시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무리하시고 또다시 머나먼 강행군길에 오르시였다.

전날까지만 해도 동해안의 함흥지구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신문과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뵈온 락원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심정이 과연 어떠했겠는가.

그들은 머나먼 서북단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시여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기어이 보답할 충성의 맹세로 심장의 피를 끓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은 줄기차게 계속되였다.

평안북도에서 강원도로, 김철과 라남, 무산을 련이어 찾아가신 위대한 장군님, 압록강기슭의 만포시의 여러 공장에 대한 현지지도에 이어 덕천, 재령, 희천, 안주, 구성 등 조국강산을 주름잡으신 절세위인의 빨찌산식강행군은 진정 세월을 앞당겨 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이였다.

절세위인의 강행군충격으로 강산이 진동했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은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였다.

고난과 시련의 어두운 장막을 밀어내고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설레이는 이 강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메아리되여 울려퍼진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이 소중히 자리잡고있었습니다.

조국과 인민!

바로 그것이였다.

절세위인의 심장속에서 분출되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불굴의 정신력과 강의한 인내력을 발휘할수 있게 한 무한한 원천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날에날마다 새라새로운 기적들이 창조되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우에 솟아난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의 광풍을 맞받아헤치며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워주시고 천만년 무궁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많은 장애와 난관들이 가로놓여있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활짝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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