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정말 힘이 난다고 하시며

 

주체105(2016)년 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의 학생들이 리용할 여러가지 형태의 가방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면서 성별과 년령심리적, 신체적특성에 맞게 손색없이 잘 만들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꾸린 가방용천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며 완전히 국산화된 생산공정, 당에서 바라는 우리 식 생산공정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부하로 돌아가고있는 공장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 자력갱생의 동음소리는 머지않아 세상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혁명승리의 동음소리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징벌의 동음소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근로자들은 자기들의 일터에 또다시 찾아오시여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의 앞장에서 내달릴 불같은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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