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박근혜시대로 되돌리려는 보수적페세력들》

 

지난 20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박근혜석방》을 부르짖으며 보수결속을 이루어보려고 꾀하는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의 책동을 신랄히 비판한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수적페세력이 4. 15《총선》을 계기로 박근혜시대로 되돌리려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보수적페세력은 《총선》을 50여일 앞둔 시기에 《박근혜석방론》으로 보수진영의 결집을 꾀하면서 《문재인탄핵》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계획을 작동시키고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대표,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 등이 련이어 1월말에 《박근혜석방》을 거론했다. 광화문에서 조원진의원을 비롯한 이른바 《태극기부대》가 박근혜석방을 주장한것에 합류한것이다.

이들의 목적은 박근혜에 대한 《동정론》을 일으키면서 박근혜석방을 바라는 보수지지자들을 《미래통합당》으로 결집하는데 있다. 또한 이들은 더 나아가 《박근혜탄핵》이 잘못된 결정이였음을 확산시켜 박근혜를 탄핵한 힘으로 등장한 현 《정부》의 정당성을 흔들것이다.

보수적페세력은 이와 더불어 현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있다.

20일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인터뷰에서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1당이 되면 현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곽상도 《미래통합당》의원은 2018년 울산시장선거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며 현 《대통령》을 고발했다.

또한 리회창, 박관용을 비롯한 보수인사들도 울산시장선거와 관련해 현 《대통령》이 사실만 알고있어도 《탄핵사유》라고 주장했다.

보수인사들이 현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근거로 삼는것은 이른바 2018년 울산시장사건이다.

그런데 울산시장사건은 청와대의 선거개입이 아니라 검찰이 울산시장측근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것이 본질이다. 현재 이 문제에 대해 울산적페청산시민련대가 당시 사건담당검사를 고발한 상태이다.

보수적페세력은 검찰이 자기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꺼내든 이른바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공소장을 기반으로 해서 《대통령》과 그 측근을 공격하며 탄핵의 빌미로 삼고있는것이다.

보수적페세력은 《박근혜석방론》으로 자당의 몸집을 키우고 지지세력을 결집해 《총선》에서 유리한 국면을 이끌어내며 그 후에 현 《대통령》을 탄핵하고 《국정》을 장악하겠다는것이다.

또한 보수적페세력은 초불의 힘으로 만든 《공수처설치법》 등을 다시 되돌려놓고 남북관계도 평화와 번영, 통일이 아닌 대결과 전쟁의 국면으로 만들겠다는것이다.

박근혜집권 4년간 우리 국민이 당한 고통이 얼마인가.

보수적페세력은 우리 사회를 다시 과거로 되돌리려고 발악을 하고있다.

초불국민들은 단결된 힘으로 보수적페세력의 의도를 파탄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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