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위대한 한생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167만 4 610여리,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이어가신 현지지도거리이다. 지구둘레를 근 17바퀴 돈것과 맞먹는 대장정을 하시며 그이께서는 인민군부대들과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 1만 4 290여개 단위를 찾으시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밖에 나올것이 없다고, 나 김정일우에 인민이 있고 김정일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한평생을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력사로 빛내이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그 어떤 창조물을 보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기뻐하는가부터 먼저 알아보시였으며 생산단위들을 찾으시여서는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정방산유원지와 울림폭포,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비롯하여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마련해줄수 있게 되였을 때마다 그토록 기뻐하시였다.

정녕 인민이라는 두 글자속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드팀없는 사명과 기준, 긍지와 보람이 있었다.

하기에 뜻깊은 광명성절(2월 16일)을 앞둔 지금 인민들은 한평생 눈비를 달게 맞으시고 고생도 락으로 삼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며 그이의 애민헌신의 력사가 함축되여있는 가요 《인민사랑의 노래》를 목메여 부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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