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신종코로나확산에도 대규모집회 고수하는 보수단체》

 

지난 9일 남조선언론 《경향신문》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확산위험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광분하는 보수적페세력들의 행위를 비난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종코로나비루스감염증(신종코로나)이 확산되는 상황에서도 10개의 보수단체들이 지난 8일 서울 주말집회를 이어갔다.

이들 단체는 덕수궁과 서울역, 광화문광장 등지에서 집회를 연 뒤 청와대린근 청운, 효자동일대를 행진했다.

각급 학교가 입학, 졸업식을 취소하고 군부대가 입영행사까지 축소하는 마당에 도심집회를 계속하는것을 리해할수 없다.

비루스확산위험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들의 정치적주장만 앞세우는 인식이 놀라울 뿐이다.

이런 때에 대중이 참가하는 집회를 여는것은 상식적인 행동이 아니다.

이들이 집회를 연 서울역과 덕수궁 등은 관광객과 외국인이 늘 다니는 곳이다.

그런데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집회참가자들이 있었다.

더구나 이들의 행진로정인 청와대앞 청운, 효자동에는 감염에 취약한 특수학교와 초, 중, 고등학교 등이 밀집해있다.

오죽하면 서울맹학교 학부모와 주민들이 나서서 비루스감염이 우려된다며 집회자제를 하소연했을가.

집회, 시위는 시민의 합법적권리이지만 지금은 신종코로나차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부》의 방역대책이 미흡하다고 비판하는 보수단체들이 정작 자기들이 집회를 여는것은 모순적이다.

불특정다수가 모이는 집회장에서 신종코로나가 퍼지기라도 하면 그 책임을 어떻게 질것인가.

보수단체들은 신종코로나가 해결될 때까지라도 집회를 중단하는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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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8-18
극악무도한 극우세력들을 지옥으로 보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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