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언론들이 《자한당》의 위성정당조작놀음의 기만성을 폭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에서 《자한당》의 허수아비정당인 《미래한국당》이라는것의 실체와 기만성이 폭로되면서 역적당패거리들이 민심의 비난과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언론들은 각 지역에 있는 《미래한국당》 시, 도당의 사무소와 주소관련자료를 받아 분석한데 의하면 《미래한국당》 부산시당, 대구시당, 경상남도당의 사무소들이 《자한당》의 지역당사무소들과 주소가 일치한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하였다.

특히 경상북도인 경우에는 허수아비정당의 사무소가 《자한당》의 어느 한 의원의 사무실주소와 같고 울산시당이라는것은 논가운데 있는 외딴 창고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정당을 새로 등록하려면 5개이상의 시, 도당을 만들어야 하는데 《미래한국당》의 경우 무려 4개가 《자유한국당》의 시, 도당 또는 《국회》의원사무실과 동일한 주소이고 나머지 한군데도 사무실로 리용하기 어려운 창고였다는 사실은 《미래한국당》이 기본적인 설립조건도 충족시키지 못한 가짜정당이라는것을 보여주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미래한국당》 울산시당 사무실이라고 하는 논판가운데 위치한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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