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위력한 필승의 무기

 

우리 공화국 그 어디에서나 천만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불타게 하는 전투적구호가 높이 울리고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정면돌파전을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날이 갈수록 백배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까지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습니다.》

우리의 정신력은 사상의 힘, 다시말하여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이다.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지니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수 있지만 정신력이 약하면 아무리 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적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없다.

적대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에서 어떻게 되여 우리 공화국은 다발적, 련발적인 승전포성을 계속 울리고있으며 반대로 적들은 계속 패배의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는가.

대답은 명백하다. 그것은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수천만 인민이 지닌 강의한 정신력의 힘을 모르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이야말로 천만금의 재부에도 비길수 없는 민족의 제일재보이며 이 세상 가장 위력한 필승의 무기이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온 위대한 력사였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신념에서 분출되는 거대한 정신력으로 이 땅에 새 사회건설의 굳건한 터전을 다졌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도 안아왔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고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백절불굴의 정신력으로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한 우리 인민이다.

세상사람들이 격찬하는 그 무한대의 정신력이 없었더라면 우리 인민이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는 력사의 기적을 과연 창조할수 있었겠는가.

인민의 정신력, 그것이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나라의 자주성을 굳건히 고수하고 민족의 존엄을 빛내이는 생명선이며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 영웅신화들을 낳는 근본원천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신력을 발양시키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신것 아닌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세인을 경탄케하는 새로운 승리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절불굴의 정신력으로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며 새로운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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