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고결한 인생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한평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깡그리 다 바치신 절세의 위인이시였다.

그이의 인생관은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녀보지 못한 참으로 숭고한것이였다.

언제인가 일군들에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교시가 못 잊을 추억을 불러온다.

동무들이 거목의 잎이 되겠다는 말은 리해된다. 그러나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의 견지에서 볼 때는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욱 크다. 혁명하는 사람은 뿌리가 될 생각을 해야 한다.…

이윽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뿌리가 되자, 이것이 오늘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이라고, 자신께서는 동무들과 같이 우리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려고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자!

바로 이것이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이였고 부강할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이의 거창한 혁명실천에 관통되여있는 사상이였다.

오늘 우리 조국의 불패의 국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초석으로 하고있으며 이 땅에 꽃펴나는 인민의 보람찬 삶도 장군님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뿌리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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