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치졸한 발상

 

옛글에 이르기를 착한 일을 한 집에는 경사가 나고 악한 짓을 한 집에는 재앙이 온다고 하였다.

나날이 못된 짓만을 일삼는 《자한당》의 꼴이 꼭 그격이다.

천추를 두고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저지른것도 모자라 초불민심의 심판으로 감옥에 처박힌 특등범죄자 박근혜년에 대한 석방과 동정여론을 또다시 설파하고있으니 자멸을 재촉하지 못해 몸살이 나는 모양이다.

오죽 재집권야망을 실현할 길이 막막하였으면 이런 추태까지 부리랴마는 산송장인 박근혜역도의 망령을 업고서라도 꺼져가는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치졸한 발상에 남조선민심은 역겨움과 가소로움을 넘어 분노로 들끓는다.

《산송장마저 보수세력규합과 <정권>찬탈에 써먹으려는 꼼수》, 《박근혜노복들의 눈물겨운 보은성행태》, 《송장내가 그렇게 좋으면 같이 송장이나 되라.》…

《자한당》패들이 박근혜망령까지 불러대며 제아무리 살아나보려고 발악해도 차례질것이란 민심의 더 큰 환멸과 배척, 처절한 종말뿐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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