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비약하고있는 조선

 

과학이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교육사업을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고있다.

국제사회는 교육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으면서 그에 토대하여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을 보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긴축정책과 공공부문예산삭감에 매달리고있지만 조선에서는 교육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확대하고있다. 이렇듯 대담하고 혁신적인 조치는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에서만 취해질수 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한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이 터친 격찬의 목소리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지부 위원장은 조선의 교육제도는 우월하고 선진적인 제도이다,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도 정연하게 세워져 모든 사람들이 마음껏 공부하고있다, 최근 조선이 거둔 성과들은 모두 국내과학자, 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한것이다, 특히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베네수엘라의 한 인터네트신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공부시킨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세계는 중등일반교육을 중시하고 그 기간을 늘이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 그러나 국가의 부담으로 교육기간을 늘이려면 너무도 엄청난 투자가 요구되는것으로 하여 아무 나라나 선뜻 실행하지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선에서는 보다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다.

조선이 다른 나라들보다 특별히 부유해서 전반적무료교육을 실시하는것은 아니다.

20세기 전반기에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로 되였던 조선은 해방된지 얼마 안되여 전쟁으로 인한 재난을 겪었다. 전후복구건설시기부터 오늘까지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 헤아릴수 없는 시련과 난관을 겪어왔다.

이런 나라가 모든 학생들을 국가의 전적인 부담으로 교육시킨다는것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다. 조선에서는 학교교육뿐아니라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 등 온갖 형태의 교육도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되고있다.

이처럼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교육제도에 기초하여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인재중시, 교육중시의 위대한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의 자라나는 새 세대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게 될것이라는것이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한결같이 터치는 경탄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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