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기무사령부》를 고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기무사령부》(당시)를 검찰에 고발하였다.

그에 의하면 《기무사령부》는 《세월》호참사발생부터 시작하여 그해 10월까지 《세월》호유가족들의 개인자료에 대한 불법사찰을 벌리였으며 해당 정보들을 박근혜와 청와대에 보고하였다고 한다.

그러면서 박근혜가 《순수한 유가족》이라고 한 발언에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 대한 불법적인 사찰이 깔려있었다고 주장하였다.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립장문을 통하여 《세월》호유가족들은 박근혜집권시기 《기무사령부》의 불법사찰을 폭력으로 규정한다고 하면서 잔인무도한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자들을 폭력행사혐의로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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