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을 거스르는 발악적책동

 

최근 검찰개혁을 저지시켜보려는 남조선검찰의 발악이 거세지고있다.

검찰은 현재 정치권에서 론의되고있는 검찰개혁안을 가로막기 위해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립장문을 냈는가 하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설치법》에 《검찰죽이기》로 일관된 《독소조항》이 들어있다고 떠들면서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군소정당들이 지난 6일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조정안》을 《국회》에 상정시키려고 하자 경찰의 수사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여론화하면서 이를 막아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또한 검찰은 지난 8개월동안이나 질질 끌어오던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사건의 주범인 《자한당》것들은 절반이상이나 무혐의처리하고 불법폭거를 저지해나섰던 여당의원들에게까지 죄명을 씌워 재판에 기소하는 망동짓도 서슴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청와대가 2018년 《울산시장선거》에 개입한 정황을 들추어낸다고 하면서 지난 4일 울산시청을 장시간에 걸쳐 압수수색하는 등 청와대에 대한 수사고삐를 늦추지 않고있다.

이것은 남조선검찰이 보수패당과 한짝이 되여 민심의 강력한 요구인 사법개혁을 막아보려고 얼마나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력대적으로 남조선검찰은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파쑈독재《정권》의 하수인이 되여 정의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말살하였다. 저들의 권력유지와 향락을 위해 무슨 짓이든 가리지 않은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로부터 《스폰서검사》, 《떡값검사》, 《정치검사》 등 온갖 추명을 선사받은 사법적페무리가 바로 남조선검찰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과 야합하여 민심의 요구인 검찰개혁을 막아보겠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검찰의 망동은 참다운 정의와 진리,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도전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보수의 앞잡이 적페검찰을 개혁하지 않고서는 새 정치, 새 삶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검찰개혁으로 적페검찰의 악행을 끝장내야 한다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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