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넘치는 희열과 끝없는 랑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인민생활향상에 선차적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여야 한다.》

수려한 산림과 청신한 공기, 천고의 자연이 준 생태환경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마식령스키장에 지금 스키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

은빛세계 펼쳐진 수림의 아름답고 황홀한 설경을 부감하며 하얀 스키주로를 내려지치는 상쾌한 감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

그래서인지 올해에 들어와 마식령스키장은 스키관광을 즐기려 찾아온 사람들로 매일같이 흥성이고있다.

수많은 체육애호가들과 근로자들이 마식령스키장을 찾아 스키, 판스키, 눈오토바이, 스케트, 썰매타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체육봉사를 받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

장쾌하게 뻗어내린 스키주로에서 지쳐내리는것만으로는 성차지 않은지 묘기를 부리는 사람들의 희열과 랑만이 온 산발에 차넘친다.

경사가 급한 스키주로를 눈깜짝할사이에 지쳐내리는 사람들을 바라보느라면 절로 손에 땀이 내배인다.

그런가하면 민첩하게 스키를 타는 사람들의 담찬 모습을 보며 자기도 제법 신나게 지쳐보겠다고 하다가 넘어져 온몸에 눈가루를 뒤집어쓰는 사람들로 하여 스키장은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른다.

 

 

마식령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은 스키타기만이 아니라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마식령호텔(1, 2호동)의 물놀이장과 운동실, 유희오락장들에서 물놀이와 탁구, 장기, 바둑 등도 즐기고있다.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기쁨에 넘친 모습들을 바라보느라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개장을 앞둔 마식령스키장을 찾아주시였던 영광의 그날에로 우리 마음 달려간다.

몸소 삭도를 타시고 대화봉정점까지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삭도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설치되였고 주로들의 상태도 나무랄데가 없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감격의 눈물을 쏟았던 우리 인민이다.

그 삭도를 타고 한겨울의 선남선녀가 된듯 기쁨의 미소를 짓는 겨울철운동애호가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생각한다.

우리의 마식령스키장처럼 한 나라의 령도자가 개장을 앞두고 제일먼저 찾아 시설들과 건물들을 하나하나 돌아보고 삭도에까지 올라 인민을 위한 시운전을 몸소 진행한 감동깊은 사연을 간직한 체육기지가 이 세상 어디에 있는가.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사랑이 어려서인듯 마식령에 서리꽃이 눈부시게 반짝이고 그아래로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물결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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