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전광훈을 비판한다》(2)

 

얼마전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보수적페세력에게 추종하여 남조선사회를 소란케 하고 신앙인으로서의 품격과 신의를 헌신짝처럼 저버린 《한국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을 신랄히 단죄한 남조선의 어느 한 목사의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을 계속 소개한다.

《전광훈은 왜 그리 정치에 집착할가》

목사가 교회일을 해야지 왜 정치를 하려고 할가?

어디나 그렇듯이 목사중에도 정신을 못차리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전광훈이 대표적인물이다.

첫번째, 전광훈은 수구정치세력이라는 《블루오션》에 투자하는 중이다.

남《한》교회가 보수화되였다는것은 내부에 있는 사람은 다 안다. 랭정히 말하면 보수화가 아니라 수구화라고 해야 한다. 특별히 목사들은 더 그렇다.

제주량민을 학살하는데 앞장섰던 서북청년단의 후예들이 남《한》교회의 주류세력가운데 하나다. 미국에서도 《네오콘》세력들의 중심이 교회이듯이 남《한》도 많은 목사가 수구세력의 중심이 되여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민주《정권》은 늘 자기들의 입맛에 맞지 않았다. 거슬러가보면 김대중《정권》, 로무현《정권》, 또 지금의 문재인《정권》이 그들은 무척이나 마음에 들지 않는것이다.

전광훈은 그 세력을 본듯하다. 자기가 나서서 현 《정권》과 대항하면 자기가 그 세력의 중심에 설것이라는것을 나름 계산했다. 지인을 통해 들은바이기도 하다. 자기가 《다 계산하고 하는 행동》이라고 했다고 한다.

아마 지금도 전광훈을 지지하는 목사들은 마음을 바꾸지 않았을것이다. 그의 언행은 좀 과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내용은 찬성한다는 목사들, 말은 못하지만 속으로는 지지하고있을것이다. 물론 《하느님 꼼짝마, 나한테 죽어!》 발언으로 이제 더는 목사들의 《커밍아웃》을 보기는 힘들어졌다. 그러나 여전히 전광훈을 버리지 못할것이다.

두번째, 전광훈은 관심을 받으면 행복해하는 사람이다.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사람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뭐라고 부르는지는 다 알고있다. 굳이 더 말하고 싶지는 않다. 또 소송을 당해 귀한 내 시간을 버리고 싶지는 않으니까.

그럼에도 분명한것은 전광훈은 관심으로 무럭무럭 성장하는 사람이다. 《선플》이든 《악플》이든 상관없다. 어떻게든 관심만 받으면 된다. 생쥐실험에서도 그랬다고 하지 않은가? 자극이 아예 없는 쪽보다는 고통스럽지만 자극을 받을수 있는 쪽을 선택했다고.

그런 차원에서 전광훈같은 사람에게는 전혀 관심을 주지 않아야 한다. 안타깝지만 나도 금쪽같은 시간을 내서 전광훈에게 관심을 주고있으니 자괴감이 들지 않을수 없다. 어쩌겠는가. 여러분에게 알리기는 해야 하는 상황이니.

세번째, 전광훈은 상상을 실제로 믿고 말하는 사람이다.

나는 전광훈과 나름 관계가 있는 사람이다. 그를 비판해온지 어언 몇년, 다 내가 겪어봐서 하는 말이다.

필자가 진행하는 방송프로에서 3~4년전 전광훈에게 《빤스목사》라고 해 고소당했던 기자 한분을 모시고 방송을 했다. 나에게는 피고소인선배라고 할수 있겠다. 방송후 기자는 법정에서 전광훈을 만났다고 한다. 그러면서 전광훈이 《우리 딸이 미국에 있는데 그 방송을 들었다고 한다. 이제 내가 창피해서 남<한>에 어떻게 들어가겠느냐고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전광훈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 방송을 내려줄수 없겠냐.》고 했다고 한다. 아주 그냥 딸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다.

물론 나는 거부했고 대신 반론방송을 해주겠다고 했다. 출연하면 언제든지 환영이라고. 결과는 어떻게 됐을가? 예상대로이다.

그게 끝이였다.

전광훈과 같은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대면하지 못한다는것이다. 자기가 한 말을 자신있고 당당하게 말하지도 못한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발뺌을 한다.

최근 경찰조사에서 분명히 자기가 한 말도 안했다고 한다. 《MBC》의 시사프로 《스트레이트》에서 보도된 내용을 봐도 방금 자기가 설교하면서 했던 말도 인터뷰를 하니 안했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을 뭐라고 하는가? 물론 답은 여러분들의 몫이다. 나는 고소당하고 싶지 않으니까.

이처럼 전광훈은 자기의 머리속에 떠오르는 말을 사실인양 입으로 내보낸다. 이 또한 대단한 능력이다.

네번째, 전광훈이 왜 이러고있을가? 결국은 돈이다.

전광훈은 몇해전 리승만에 대한 영화를 만들겠다고 모금을 했다.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 선교카드, 선교은행을 만들었는데 그 돈 또한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 이제는 세계기독청을 만들어서 교황청과 같은 건물을 짓겠다고 한다.

물론 모금을 하겠다고 한다. 이쯤 되였는데도 눈치를 못챌 사람은 없을것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욕망이 있다. 리기적인 욕망이 대부분이지만 건강한 욕망도 있다. 전광훈의 지금 행동이 과연 건강한 욕망이라고 할수 있을가? 그래서 나는 다시 말하지 않을수 없다.

《전광훈씨, 까불지마. 그러다 하느님한테 죽어. 그전에 예수는 꼭 믿으시고.》(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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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물렀거라 - 경기도 - 음악인 - 2019-12-26
특히 김련희여성의 가족들과 류경식당 종업원 12명의 가족들을 모욕하려는 전광훈과 서미영부부의 악행은 영원히 지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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