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6-01
또랑 또랑 울리는 우리 조국의 귀여운 어린이들의 노래 소리에 이 마음도 함께 하며 오늘도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리운 우리의 아버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옥체건강안녕의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청춘 베이징 연구생 2019-05-31
오늘날 우리 청춘들이 조국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감명깊게 알려주는 노래입니다.
청춘시절의 하루하루를 먼 후날 후대들앞에 떳떳히 말해줄수 있게 보람있게 살겠습니다.
청춘 베이징 연구생 2019-05-31
들으면 들을수록 참으로 의미심장한 노래입니다.
개인의 안일과 행복보다도 집단과 동지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우리 시대 청춘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노래의 구절구절마다에 어려있어 힘들고 괴로울때마다 언제나 힘과 용기를 줍니다.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조국을 위해 노래의 주인공들처럼 깡그리 다 바치겠습니다.
선두마차 중국 교원 2019-05-31
들으면 들을수록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에 젖어들게 되는 노래입니다.
매일 아침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사업을 시작하고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사업을 총화합니다.
흰눈 연변 학생 2019-05-31
관리자동지들, 안녕하십니까.
오늘 올려주신 노래를 잘 들었습니다. 아직 단오명절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선두마차 중국 교원 2019-05-30
관리자동지들 고맙습니다.
고난의 행군시기 변심모르고 오로지 우리 당만을 믿고 교단을 굿굿이 지켜온 혁명선배들처럼, 나라의 맏아들대학으로, 선두마차,기관차로 내세워주신 그 믿음, 그 사랑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겠습니다.
志 京 研 2019-05-27
정말 뵙고싶습니다.
흰눈 연변 학생 2019-05-25
친근한 관리자선생님들, 부탁한 우정희 작곡가선생님이 작곡한 노래를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24
평양의 낮 기온이 33도라고 들었습니다.
그리운 원수님께서는 그간 안녕하신지...
긴장한 국제정세와 크고 작은 나라일에 오늘도 바쁘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그리운 원수님 생각하며
때이른 무더위에 저 멀리 그리운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자나깨나 뵙고싶고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을 삼가 축원 하옵니다!
통일 딘동 학생 2019-05-23
악보도 함께 올려주실수 없습니까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23
그리운 장군님 모습을 보는 순간 눈물이 왈콱 쏟아지는것을 어쩔수가 없습니다.
마치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운 장군님의 영상을 담은 노래를 올려주셔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흰눈 연변 학생 2019-05-22
관리자동지들, 노래를 정말 잘 들었습니다.
우정희작곡가선생님이 작곡하신 노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21
장군님! 오늘도 그립습니다~~~
昌日 北京 研 2019-05-20
...
조용히 눈을 감아도
푸른 빛 어리고
...
내 조국이 그립습니다.
요즈음엔 왜 이리도 조국이 더 그리워지는지...
이국의 하늘은 맑아도 정답지 못하고 이국의 달은 밝아도 낯설어보입니다.
조국...조국에 있을땐 다는 느끼지못했던 그 귀중함이 이역땅에 와서는 더더욱 사무치게 어려옵니다.
선렬들이 피로써 찾아준 내 조국, 나의 부모들이 피와 땀을 바쳐 가꾼 내 조국,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가 자라나는 조국을 위해 있는 힘 깡그리 바치겠습니다.
흰눈 연변 학생 2019-05-18
좋은 노래들을 올려주신 관리자동지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정회 작곡가선생님이 작곡하신 노래들을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17
가슴 뜨거워지는 노래속에 그리운 장군님생각이 간절합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비길수없는 크나큰 아버지의 위대한 사랑!!!
그 뜨거운 위대한 사랑 알아갈수록 더욱 더 고마움과 감사의 은혜로 가슴적시는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단 한벌의 얇아지고 색낡은 야전솜옷과 차디찬 줴기밥에 쪽잠에 대한 가슴저미는 뜨거운 이야기 오늘도 우리의 심장속에 영원히 새겨지고 우리 어버이 쉼없이 걸으셨던 눈비오는 전선길과 아찔한 철령의 그 붉은 령길이 어려와 하염없는 눈물속에 목이 메여옵니다...
그 어려운 시기, 이세상 험난하게 불어오는 모진 찬눈비바람을 한몸으로 다 막아주시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신 위대한 아버지!!!
... 오늘도 온나라 가정의 행복을 지켜 사랑의 요람지켜 머나먼 전선의 길을 이어가시는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그리며 언제나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정성철 실습생 김책공업종합대학 교 2019-05-16
이 노래를 들을때면 조국의 푸른 하늘이 어려와 잠못듭니다.
하루빨리 가고싶은 나의 조국이여......
명성 중국 개발자 2019-05-15
노래를 부르며 조국을 그리고있습니다.
그품을 떠나 한시도 떨어져 살수없기에 이 노래를 사랑하고 즐겨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일본의사람 일본 치바현 치바시 사카에초 중학생 2019-05-12
좋아. 홍란파선생의 노래가 아주 좋습니다.!!함경도를 생각합니다.
로중청 중국 자업 2019-05-11
오늘 우리민족끼리에 들렸다가 이 노래를 또 한번 들어봅니다.
그리운 고향, 이제라도 가고풉니다, 조선민족의 아들로서 본분 백의 일이라도 하고 그리운 그 품에 안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지구상 아무리 둘러봐도 천연의 아름다움 자랑하는 금수강산이여! 부디 안녕하시라!
아침해 먼저 솟는 밝은 아침의 나라, 부디 가까운 앞날 서로 서로 손잡고 하나의 모습 이 세상에 보여주길!
분렬 70여년의 력사가 한 민족에게 있어서 짧지 않거늘, 우리 모두 일생을 돌이켜보듯 되새겨봅시다, 그리고 당겨갑시다.
우리 민족이 그리도 분렬을 요구합니까????
한 민족이라는 리념 첫자리에 놓고 하나됩시다!
멀지 않은 앞날이리라 그려봅니다.
한 민족, 한 가정의 마음안고 서로 서로 손에 손잡고 울고 웃을 그날이 !!!!!!!!
<하나된 민족되여 세계를 앞서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