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595건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02
우리 인민에게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누릴수없는 수령복이 있습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로지 인민들속에 계신 우리 수령님!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라고 뜨거운 가르치심을 주신 우리 장군님!
오늘은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하나라도 더 주고싶으시여 하늘의 별도 따다 놓으시는 분!
아~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사는 인민의 행복, 인민은 일편단심 그이곁에 있습니다~
원수님 곁에는 변심모르는 정으로 사는 인민이 있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01
이곳 동북 새벽녘에 내리는 흰눈을 보며 그리운 원수님 생각에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하시는 일들은 다 잘 되여 가시는지...
크고 작은 나라의 정사에 지난밤도 마음 쓰시며 힘들어 하시지는 않으신지...
눈 내리는 저 하늘을 넘어 오늘도 끝없는 그리움에 마음은 끝없이 달려만 갑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4월의 봄입니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하시고 우리들의 마음속엔 언제나 태양의 봄으로 영원히 간직된 뜻깊은 4월의 이 아침,
우리 모두의 태양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삼가 옷깃을 여미며 옥체건강안녕의 아침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zhi jing yan   2019-03-31
너무나도 아름다운 말로 년을 욕했다.
라경원의 꼬락소니를 보면 치마두른 리완용, 아베의 정부, 쪽발이들의 기생이란 말이 좀 어울릴듯하다.
해방된지 언젠데 아직도 친일이냐?
이런 반역아들이 모이는 자한당, 친일매국노들을 자래우는 자한당을 깨끗이 쓸어버리는것이 당면임무다.
자한당을 쓸어버리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자!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3-28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고 백승의 령도따라 혼연일체를 이룬 무적강군의 기상을 만방에 떨쳐가는 우리 조국의 믿음직하고 장한 륙해공군장병동지들께 축하의 인사와 뜨거운 경의를 보내드립니다!
zhi jing yan   2019-03-26
똑바로 보라.
이런 미국이 《해방자》이고 《보호자》인가?
부산시민 340만이 아니라 우리 민족 모두를 멸살하려고 하는 이런 날강도 미국이 왜 아직도 남쪽땅에 남아있어야 하는가.
단결하고 투쟁하여 남이 없는 하나된 내 땅에서 가슴펴고 살아보자,
우리 민족끼리 평화와 번영을 이루자!
려명 베이징 학생   2019-03-25
먼길 떠나신 원수님을 하루하루, 한시한시 기다린 우리들입니다.
원수님 계시는 평양이 못견디게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노래를 함께 부르는 이 순간도 감격에 눈앞이 흐려집니다.
zhi jing yan   2019-03-25
남녘의 동포들이여,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
수구보수세력이 국가의 권력을 찬탈하려 하고있다.
박근혜에 대한 태도는 곧 민중에 대한 태도이다.
수구보수가 다시 집권하면 박근혜 이상의 파쑈광풍이 휘몰아쳐 력사가 거꾸로 흐르게 된다.
초불혁명의 정신을 모독하는 이런 파쑈세력이 절대로 뭉치지 못하게 해야하며 힘을 키워주어서는 안된다.
나라를 절대로 정치후진국이 되게 내버려두지 말자.
보수를 그대로 두면 더 커져 평화와 번영, 통일의 꿈은 멀리로 사라지게 된다.
초불을 홰불로 타번지게 하라, 보수와 사대매국을 깡그리 불살라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아름다운 력사를 써나가자!
zhi jing yan   2019-03-25
정말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내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려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내 조국이 얼마나 좋은가하는것을 더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사회주의 내 나라가 제일로 좋습니다.
김민 중국 학생   2019-03-24
중화인민공화국 해방군 군가 작곡가 연안송 작곡가 정률성선생을 그린 영화도 있었네요
박성 대련 연구사   2019-03-23
정말 훌륭한 노래입니다.
원수님 그리는 우리모두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훌륭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창작가 선생님들이 앞으로 훌륭한 노래를 더많이 창작하여 조국의 아들딸들에게 무한한 지혜와 열정을 주길 바랍니다.
박영철 하바롭스크 요리사   2019-03-22
우리민족끼리홈페지를 사랑합니다.
zhi jing yan   2019-03-22
암만해도 이상하다, 남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는 나라인 남녘이 말이다.
승냥이에게 양우리를 내맡기고 70여년이나 있으면 그 승냥이들이 얼마나 많은 양을 잡아먹었을가?
미국이 자기의 리득을 챙기는데 왜 돈은 해마다 뭉청뭉청 섬겨바치느냐? 미국이 돈을 내면서 틀고앉아있다고 해도 잡히워 먹힌 양값에 티끝만큼이나 가닿을상싶은가 말이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있길하나 저희들이 막아놓은 개성공단 자기 주견대로 열어놓을 권한이 있길하나. 왜 이렇게 살가?
돈 섬겨바치며 싸드배치해놓고 동네북처럼 주변나라들의 뭇매를 맞는 꼴은 동족으로서 차마 봐주기 창피하다.
이젠 치욕에 습관됐나?
같은 민족인 공화국을 보라.
힘들어도 할말은 다 하고 산다.
남의 눈치보며 먹는 진수성찬이 제힘으로 만든 수수한 식사보다 나을수 없다.
남의 눈치밥으로 기름진 배를 쓸어만지며 발전했노라 소리칠 때 세상사람들이 웃지않을수 있을가? 그 땅의 경제라는게 미국, 일본 다 빠져나가면 뭐가 남지?
이제라도 자주성을 가지고 살라.
단결하고 투쟁하자.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들이 정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더는 피를 빨리지 말라.
zhi jing yan   2019-03-22
정말이지 격분을 누를수 없다.
일본의 아베가 이렇게도 철면피할수 있는가.
일본이라는 4개의 얼음덩어리는 조만간 력사의 벌을 받아 침몰될것이다.
아울러 독자들에게 쪽발이들의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폭로한 장편소설《네덩이의 얼음》과 이 홈페지 도서, 잡지란의 장편소설《증인》을 볼것을 권고합니다.
Pak Stołczyńska, 100D CEO   2019-03-21
great
zhi jing yan   2019-03-20
바로 이렇습니다.
황교활을 비롯한 보수세력을 그대로 두면 수천만이 치욕을 당하게 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초불혁명의 정신이 모독받지 않게 해야합니다.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합니다.
해외 공무원   2019-03-19
재미있습니다.
研   2019-03-11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뵙고싶었습니다.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실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zhi jing yan   2019-03-09
이 홈페지의 제목처럼 우리 민족끼리, 북과 남이 하나로 어울려 울고웃는 이런 감동깊은 편집물을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해에 보고 올해에 또 보니 볼수록 눈물이 납니다.
기쁨보다 눈물이 앞선단말입니다.
왜서입니까. 그것은 하나인 우리가 하나로 어울린 모습이 많지않아서일겁니다. 자주 만나고 자주 접촉하고 자주 교류하고 협력하느라면 그땐 눈물보다 기쁨이 앞설거라 생각합니다.
부탁입니다. 북과 남이 하나된 모습을 많이 올려주십시오.
zhi jing yan   2019-03-07
우리민족끼리홈페지에 있는 조선말대사전이 좋습니다.
金衍楠 山东济南市 学生   2019-03-05
南朝鲜真实的一面总是充满了金钱和欲望,令人作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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