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595건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12
예술영화 <은행길에서 만난 처녀>를 잘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또 보게되니 이전엔 미처 느낄수없엇던 깊은 뜻과 아름다움이 더 많이 보여지는군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09
그이 없인 못살아!!!
이 노래를 몇번이고 몇번이고 다시 돌려 보고 또 돌려봅니다.
노래가 처음으로 우리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진 그때의 크나큰 환희와 감격, 목이 꽉 메여오는 그리움속에 잠결에도 따라 부르고 또 불렀던 노래여서 더욱 더 가슴뜨겁습니다.
... 우리 마음 그이만이 제일 잘 알고
그 언제나 우리 행복 지켜주시네...
우리 원수님 아니시면 어느 누가 우리 마음 제일 잘 알고 우리 원수님 아니시면 과연 누가 하늘같은 인덕과 믿음을 안겨주시랴...
함께 온 길 새겨봐도 앞길을 봐도 태양의 그 미소로 우리를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영원히 충정다해 길이 길이 모시고 받들려는 인민의 뜨거운 마음담아 뜻깊은 이 밤 삼가 축원의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09
예술영화 <<존엄>>을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오늘도 빛나는 우리 주체 조국의 존엄을 위해 불타는 열정과 량심 탐구의 노력으로 자기를 다 바쳐가고 있을 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제자 우리 원수님의 동지들인 룡남산의 아들들께 뜨거운 경의를 드립니다!
zhi jing yan   2019-05-09
다음해 총선까지 갈거없다. 당장 없애야 한다.
해체가 아니라 국민의 심판대에 올려놓고 볼기를 쳐서 우리 땅에서 내쫓아야 한다.
친일매국노들과 민족의 오물이 없는 내 땅에서 깨끗하게 살아보자.
동포들이여, 자한당심판의 초불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자!!!
刘雷 中国 自由职业   2019-05-07
朝鲜加油,这几年朝鲜发展的太快了。真的好棒,希望能开通朝鲜自驾游,到时候我一定会去的。
zhi jing yan   2019-05-02
버러지들...
쓰레기들...
저런 오물들이 어떻게 남녘의 정치판에 기여들었는가?
남녘의 동포들은 왜 아직도 저런것들을 그냥 두고있는가.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다. 이 지구우에 저런 정치판이 어디에 있는가.
자한당은 돈있는 저능아들과 문명과 동떨어진 야만인들의 서식장이다.
정치후진국이란 말 더 듣지 않으려거든 남녘의 동포들은 하루빨리 자한당을 쓸어버려야 할것이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5-01
예술영화 "성강의 파도"를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어버이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위대한 장군님께 기어이 주체철 완성으로 그 사랑 그 믿음에 보답해낸 조국의 맏아들인 성강의 로동계급이 지닌 그 뜨거운 량심의 모습들을 눈물속에 뜨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전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 명절인 뜻깊은 5.1절을 맞으며 오늘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내 나라 내조국을 부강하게 꽃펴나가는 우리 조국의 영웅적 로동계급동지들께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5.1절 명절을 축하합니다!
张龙 沈阳 艺术家   2019-04-30
挺不错,两国友谊主题和社会主义主题的演出、內容也好,艺术性也很高。
zhi jing yan   2019-04-29
북과 남이 하나되여 웃고울던 그날이 그립습니다.
그런데 그 시계는 지금 멎었어요.
그래서 또다시 눈물속에 돌이켜봅니다.
왜 아직도 눈물만 흘려야 하는겁니까.
...
그러나 확신합니다. 환희와 기쁨속에 하나된 우리겨레의 모습을 보게 될거라는걸...
민족의 영웅 김정은장군을 높이 모셔 하나된 우리를 확신합니다.
그분을 받들어 통일조선의 시간표를 앞당겨나갑시다. 모두가 주인이 되여...
中国上海 学生   2019-04-27
一切帝国主义和反动派都是纸老虎!
그리는 마음 중국 베이징 퇴직   2019-04-25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넘쳐나는 4월에 인민이 부르는 태양의 노래가 울려퍼진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이국타향에 사는 우리 재중동포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처럼 눈부신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옵니다.
올해에 평양에 열린 이번 축전공연들을 올려주십시오.
공연을 보면 볼수록 우리들은 수령님이 더욱 더 그리워집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25
이 한밤도 새벽의 찬 바람을 맞으시며 또다시 머나먼 로씨야련방 방문의 길에 오르시는 언제나 그립고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뜨거운 격정속에 삼가 우러르며 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안녕하시옵고 옥체건강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삼가 축원의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부디 안녕히 잘 다녀오십시요~~~!!!
이정섭 해외 기자   2019-04-18
잘 보았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15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마음 안고 삼가 옷깃을 정히 여미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 계시는 그리운 만수대언덕으로 이 마음을 달립니다.
조국과 인민위해 대양과 대륙을 넘어 남기신 어버이 사랑 끝이없고 민족 만대에 베푸신 위인의 은혜는 세대를 이어 오늘도 길이 길이 전해지며 그리움속에 숭업해지는 이 아침, 인류의 대성인이시며 만민의 위대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 우러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옵니다!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수령님과 꼭 같으시고 오늘도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로 이끄시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축원의 명절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13
아름다운 작품 잘 보았습니다.
대동강의 맑은 물에서 날으는 물오리를 처음 보았을때 너무 신기하였었는데 예쁜 원앙새부부들도 있었네요. 호호호...
새싹이 움터나는 가지우에 앉아 지저귀는 고운 새의 이름은 무었인지~ 음악도 좋고 글씨체도 이쁘고 움터나는 꽃망울의 색과 기운~~ 그 아름다운 어루러짐에 한껏 취하게 합니다.
봄은 어디에나 있지만 아름다운 우리 조국 그리운 원수님 계시는 평양의 봄은 더욱 더 그리움에 기다려지는 계절입니다.
약동하며 움터나는 꽃망울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욱 더 눈부시게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행복과 기쁨만이 넘쳐있으려니~~~
아름다운 작품을 올려주신 촬영가 김원범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우리 조국의 아름다움을 한껏 담은 작품들을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조진이 일본    2019-04-12
정말 감동됩니다.
zhi jing yan   2019-04-12
이 보수쓰레기들아, 미국이 남에 뭘 가져다 주었냐?

지켜주었다구?
공짜냐?
돈뿐이냐? 주한미군에 찟기고 터지고 죽어나간 국민이 얼마냐?
너희처럼 국민지키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몇이냐?

경제발전시켜주었다구?
공짜루? 미국에 뜯기우고있는게 얼만지 알고나있냐?
이젠 미국없이도 제발로 걸어갈수 있는 경제냐?

그따위 쓰레기문화는 왜 받아들였냐?
우리 조선민족의 력사가 모자라서?
문화가 유구하지 못해서?
너흰 민족적자존심도 없냐?

미국일본없이 어떻게 사냐구?
왜 북에 등만 돌리구 있냐?
북을 좀 봐라, 거긴 한피줄이 사는곳이야. 거기에만 살길이 있어.
세계로 가는 길도 있고 잠재력도 있고 더 중요한건 자주성이 있는곳이잖아.
이제라도 똑바로 새겨둬, 북에만 살길이 있어!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09
위대한 장군님께서 포연이 서리는 준엄한 전선길에 계시는 어버이 수령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시며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 명작 《축복의 노래》를 감상하며 장군님의 숭고한 충효의 뜨거운 세계에 이 가슴 젖어듭니다.
그 누구도 따를수없는 충효의 높이, 무한한 애국의 세계를 안고 사신
우리 장군님의 그 위대하신 념원은 《축복의 노래》와 더불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남아있을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이 땅우에 보란듯이 꽃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들으며 어제는 찬눈을 밟으시며 북방의 먼길을 다녀오시고 오늘은 눈뿌리 아득히 펼쳐진 동해바다 기슭에 또 하나의 웅대한 인민의 락원이 펼쳐질 래일을 구상하시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그리운 경애하는 원수님 우러러 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축복합니다!!!


lizheng shenyang    2019-04-03
조국의 영화를 보면 정말 기쁩니다.
zhi jing yan   2019-04-03
옳은 말이다.
남녘의 민중이여,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한나라당 보수후예들을 말끔히 청산해 버리고 내 민족의 새로운 력사를 써나가기 위해 촛불을 횃불로 지펴올리자.
하나된 겨레의 힘을 똑바로 보여주고 촛불혁명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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