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713건
우리 중국 베이징 연구사   2019-05-11
《반공》을 념불처럼 외우는 주둥이들에서 나와야 무슨 들을만한 소리가 나오겠습니까?
위국 중국 연구사   2019-05-11
정말 《자유한국당》이야 말로 정치를 론할 일푼의 가치도 없는 무뢰배들의 집단이며 오직 무조건해체만이 우리 민족이 잘되는 길입니다. 온 남녘땅을 휩쓸고 있는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이 《북의 조종에 따른것》이라는 궤변을 늘여놓기전에 력사와 민족앞에 더는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만을 덧쌓고있는 저들의 너절한 행태를 먼저 반성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온 민족을 외세에 섬겨바쳐서라도 저들의 더러운 향락을 선사받으려 미쳐날뛰는 민족반역무리를 이 땅우에서 기어이 깨끗히 쓸어버리고야 말 북과 남의 온 겨레의 강렬한 의지와 무서운 힘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입부리를 놀리지 말아야 합니다.발악해보았댔자 아무래도 갈길인데 죽탕이 되게 얻어맞고 피투성이가 되여 끌려가기전에 그래도 팔다리가 성할 때 제발로 감옥으로 들어가 좋은 자리를 먼저 골라잡는편이 한결 더 나을것입니다.
문익점 유럽 기업인    2019-05-10
천만번 옳은 소리다.
까놓고 보면 미국에 있어 남조선이란 존재는 좋게 말해서 아무때나 들러 밥었어먹고 용돈까지 얻어갈수 있는 특급《숙박소》이고, 나쁘게 말하면 미국의 신식민지, 속국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미국인들 자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동맹》은 무엇이고, 《중재자》란 무슨 소린고...
노예적근성이 체질화된 남조선국방부는 전작권도 없는 주제에 북에 뭐라 하기전에 제주제부터 살펴야 한다. 미군유지비 또 올린다는데 서민생활 초박살 걱정일세.
북조선이 꽃길을 깔아줘도 걸음마 뗀 아기노루마냥 쭈빗거리며 미국《어른》을 뒤돌아보며 눈치보는 남조선이 참 안스럽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19-05-09
수백명의 꽃같은 어린이들이 몸부림치며 바다물속에 수장될 때에도 천정에 비새는것만큼도 급하게 여기지 않던 랭혈동물들, 그러고도 모자라 자식잃은 부모들의 가슴을 무참히 란도질하고 재를 뿌린 패륜패덕의 악마들이 바로 《자유한국당》놈들일진데 저희들의 정치적리익을 위해서는 《국회》점거와 망나니싸움, 누워버티기, 삭발 등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행패를 부리고있다. 정말이지 남조선민중을 저들의 사치와 방탕한 생활의 희생물로, 개돼지만큼도 여지지 않는 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와 격분을 금할수 없다. 정의와 민주를 지향하는 항쟁투사들을 《북의 사촉을 받은 폭도》로 몰아 온 광주시를 피에 잠근 전두환살인악당을 《영웅》으로 추어올리는 깡패무리들도 다름아닌 이놈들이고 초불을 추켜든 수백수천만시민들의 머리우에 총포탄을 들씌우려고 획책한 놈도 바로 《자유한국당》우두머리 황교안놈이다. 오늘은 또 저들의 재집권을 위해 천벌을 내리고 릉지처참해도 씨원치않을 박근혜역도마저 감옥에서 꺼내보려고 미쳐날뛰고 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들의 리익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이놈들에게 민중이 얼마나 무섭고 힘있는 존재인가를 똑똑히 알게 해야 한다. 민족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 번영을 가로막으려는 《자유한국당》패당은 온 민족의 이름으로 내리는 사형선고를 받고 파멸되고야 말것이다!
정의감 대련 연구사   2019-05-08
우리나라 속담에 《자기집 꿰진 대문으로 남의집 꿰진창 흉을 본다》는 속담이 있다.
자기 얼굴에 커다란 흉터를 남기고 남의 얼굴에 있는 작은 흠집을 흉보는것은 옆집 세살난 아이도 웃을 일이다.
철두철미 우리의 훈련은 외세로부터 우리를 방위하기 위한 《군사훈련》이지 그 누구처럼 남을 위협하기 위한 《전쟁연습》이 아니다.
이것은 정치에 대하여 잘몰라도 우리 조선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여직껏 불순세력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려 힘을 키워왔지 그누구를 위협한적은 한번도 없으며 우리의 힘이 커지자 그에 대하여 공포를 느낀 적들의 비명이 이제는 자기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한사코 그누구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려고 하는 불순세력들과 그에 아부하는 주대가 없는 자들이 있다.
《남잡이가 제잡이라》. 《가는 주먹에 오는 홍두깨라》. 심사숙고하여 말과 행동을 하는것이 여러모로 좋을것 같다.
《때리는 시에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욱 밉다》고 주대없이 여기저기 비위를 맞추며 설레발을 치는자들의 추태가 더욱 역겹다.
자기 정신을 가지고 사는것이 후대들을 위하여서도 좋을것 같다.
동포사회 해외    2019-05-05
미국은 6.12싱가포르조미합의를 어기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지 마라!
정의감 대련 연구사   2019-04-28
예로부터 내려오는 조선속담이 있다.
《장부일언 중천금》. 누구나 조선사람이라면 다 아는 속담이고 그에 대한 해석도 잘 아는 말이다.
앞에서는 평화를 위한 약속을 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그와 반대되는 행동과 말을 하는 사람은 이 속담을 다시 한번 새겨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민족을 위한 장부가 되겠는가, 아니면 외세를 위한 창녀가 되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자체로 판단하고 자체로 답을 찾아 행동하기를 같은 조선사람으로서 권고한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19-04-28
조국의 통일과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해 불철주야의 심혈과 로고를 바치고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에 대한 력사적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귀국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해외전사들은 저 멀리 수도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경모와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자나깨나 안고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을 거세찬 열정의 불길로 지펴올려 조국의 품에 안길 그날까지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中华人民共和国上海市 学生   2019-04-27
中朝友谊万古长青!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26
남조선당국은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 북과 남의 평화인가.
온 겨레, 온 세상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의 흐름에 역행하고자 앞에서는 평화를 거론하고 뒤돌아 앉아서는 간판만 바꿔단 화약내 나는 군사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오구랑수를 쓰는 현 남조선 당국에 강력히 항의 한다!
당장 중지하고 걷어치우라!
민족의 한이 되고 씻을수 없는 배신행위를 저지르면 북남관계전반을 돌이킬수 없는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는것을...
문익점 유럽 기업인   2019-04-25
남조선당국의 배신행위가 도를 넘었다.
아무리 여기저기 《눈치》본다지만 동족의 머리에 총구겨누는 놀음 다시 시작하다니... 백두산호랑이가 노할라...
언제면 미국에 《노!》라고 큰소리치는 나라다운 나라가 되려나.... 한민족인것이 쫌 챙피해진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19-04-24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정력적으로 사업하고 계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오늘은 또 머나먼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해외전사들은 원수님의 건강과 안녕을 삼가 축원합니다!
한주일간 모스크바의 날씨는 비가 내리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심한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여 사랑하는 인민들과 병사들이 자나깨나 기다리고있는 조국으로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정의감 대련 연구사   2019-04-20
우리 공화국을 감히 상대하여 날뛰는 자들은 그가 누구든 그가 어디에 있든 이세상 끝까지 따라가 죽탕쳐 버려야 한다.
주권국가의 신성한 대사관에 함부로 발을 들여놓고 불망나니짓을 해대는자들은 이세상 그어디에 가도 보호를 받을수 없으며 이런자들을 보호하는자들은 더한 엄벌에 처하여야 한다.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19
조중 두나라 령도자분들께서 서로 오가시는 동지적 사랑과 따뜻한 축하의 편지를 보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힘이 됩니다.
산과 강이 잇닿아 있어 더욱 친근하고 피로써 맺어져 더욱 더 뜨거운 우리 조중 두나라 인민들의 아름다운 친선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두 나라 령도자님들의 뜨거운 정과 더불어 더욱 더 붉게 붉게 아름답게 꽃펴날것입니다.
뜨거운 동지! 조중 두나라 령도자님들의 행복과 옥체건강장수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초리 유럽 기업인   2019-04-19
체통값도 못하는 국무장관, 한입으로 두마디가 아니라 열마디 스무마디로 말바꾸는 선수 폼페이오....
지구촌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시비질만 하는 그와 더이상 할말없다. 미국은 정상사고를 하는자를 조선앞에 세워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는것을 피해야 할것이다.
김영일 흑룡강 농업   2019-04-15
따뜻한 4월의 명절 태양절을 맞으면서 또 한분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실 신념으로 온 나라가 명절의 분위기에 휩싸여 잇는 이때에 중국에 살고있는 우리해외공민들도 수도 평양을 향해 만세의 환호성을 터뜰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불길 드높이 사회주의발전의 휘황한 설게도따라 힘차게 분투하고 있는 이 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태양조선의 무궁한 미래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대경사로 기록될것입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국과 우리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확신하면서 오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영원히 받들어 따르렵니다.
粤进 北京 职员   2019-04-14
美丽独特的鲜花,寄托着人民的美好愿景
王明哲 丹东 无   2019-04-12
金正恩是伟大的恩人,民族的太阳,希望我们让社会主义发展起来。愿祝金正恩将军工作顺利。
채송화꽃 중국 자업   2019-04-12
화창하고 따사로운 4월의 이 봄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조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감격과 기쁨 환희의 소식을 접하며 꿈결에도 뵙고싶고 그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주체의 우리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며 우리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우리 인민의 삶의 전부이시며 행복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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