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포 해외 기고가 2021-06-23
듣기에도 잔인하고 치떨리는 끔직한 만행을 저지른 계급적원쑤들의 악행을 영원히 잊지 말고 천백배로 복수해야 합니다. 오늘도 원쑤들은 매년 이맘때면 한국전을 기념한다며 분주탕을 피우고 있으며 저들의 악행을 미화분식하고 북침 전쟁책동을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두번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적들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완전히 매장해버릴것입니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21-06-23
진정 인민을 제일로 아끼시고 온갖 정을 다해 돌보아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승리를 굳게 믿고 지금보다 열백배 더한 고생이라도 달게 여기며 더 행복할 래일을 위해 과감히 나아가고 있는것이다.
위국 중국 연구사 2021-06-23
해마다 더욱 악화되고있는 재해성기후에 맞서 농사일을 더 이악하게 잘하고계시는 온 나라 농업부문 근로자들에게 저의 마음속 깊은곳에서 흘러나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조국이라는 큰집의 남녀로소 식솔들의 밥그릇에 한술이라도 더 얹어주는 친혈육의 정을 담아 올해에는 꼭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고 대풍을 이룩해주십시요. 간절한 당부와 함께 다시한번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드립니다!
林振宇 香港 学生 2021-06-21
南朝鲜是真的坏
한마음 해외 사업 2021-06-21
전원회의 소식을 접하고 보니 인민의 행복과 번영, 사회주의건설의 승리를 현명하게 영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지도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동을 금할수 없습니다.
연일 거듭되는 회의를 현명하게 지도하시는 원수님의 끊임없는 사색과 실천, 그리고 일심단결돤 조국인민들의 모습에서 문명한 경제강국건설 목표가 반드시 실현될것임을 확신하게 됩니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9
흑백전도 일본의 간특함과 뻔뻔함이 또 한번 한민족의 울분을 사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공개한데 따르면 도쿄올림픽 주 경기장 인근에 있는 '일본 올림픽 박물관'에 손기정을 '일본인 금메달리스트' 코너에 배치했다 한다.
손기정선수.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민족의 역사에 처음으로 월계관을 쓴 스포츠 영웅, 일장기 말소사건으로 이어지는 가슴아픈 민족 수난사...
하많은 역사의 낙엽이 쌓였어도 변치 않는 진실은 오직 하나 그가 한국인이었다는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섬나라것들이 손기정을 일본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 올렸다니 분이 치밀어 오름을 금할 수 없다.
어제는 독도를 저들의 영토로 표기한 지도를 공개하고 오늘은 손기정을 일본인으로 둔갑시켜 뻐젓이 제 것으로 만드는 참으로 간특하고 뻔뻔한 일본이다.
하긴 조선에서 약탈해 온 수많은 문화재들을 천연스럽게 '국보'라며 전시해 놓고 40여년에 걸친 식민지배가 한국민을 위함이라 강변하는 참으로 후안무치한 일본이고 보면 우리 민족의 금메달리스트 한 명 쯤 제 것으로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다도국의 이 뻔뻔함을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다.
도쿄올림픽에 단호히 불참하며 우리 민족이 낳은 스포츠 영웅 손기정선수가 더는 일본인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당장 시정을 요구해야 마땅하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9
2분 20초, 무한히 흐르는 거대한 시간의 대하 속에서 이는 사실 한순간에 떨어져 내린 140개의 빗방울에 지나지 않죠. 허나 개미 속눈섭 보다도 더 짧은 이 촌각의 시간이 한국인들을 격분케 하는 데는 조금도 미흡함이 없어요.
얼마전 일 자위대는 SNS에 2분 20초 길이로, 이른바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비전의 추진을 향한 대응'이라는 제목의 홍보 동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또다시 독도에 대한 탐욕의 불을 지폈습니다.
영상 첫머리에 등장하는 동북아 일대 지도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고 인도 태평양 지역의 안보 위협요소 중 하나라며 '독도의 영토 문제'를 재거론했어요. 이는 명백히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침탈의 예고편인 동시에 국제적 문제 지역으로, 분쟁 지역으로 만들어 한국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저들의 부정을 합리화, 국제화하겠다는 속심이죠.
더욱이 이번 사건은 지난 5월 도쿄올림픽 조직위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인 것처럼 표시한 데 이어 이번엔 자위대까지 나서 한국의 영토 주권에 공공연히 도전하는 패악스런 도발의 연속이어서 당연히 천인의 질욕과 만인의 타매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민들은 올림픽 불참, 일본산 수산물수입 전면금지, 일본상품 불매운동 등을 격렬하게 외치며 반일의지로 전신을 활활 불태우고 있어요.
헌데 문제는 사태가 이처럼 험악하고 엄중함에도 민심의 열띤 기류와는 상반되게 정치권의 대응이 상당히 미온적인 거예요. 그저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판에 박은 원론적인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죠. 보매 그네들은 아직도 일방적인 타협과 양보는 뼈아픈 굴욕과 치욕의 안내서라는 것을 골수에 새기지 못했는가 봐요.
세상에 송곳이를 드러낸 흉포한 늑대무리 앞에서 사냥총을 내리는 것보다 더한 바보짓은 없죠. 작금의 한국이 꼭 그 상황입니다.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9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구나. 군대가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은 것도, 사람이 죽어도 한참을 뭉개는 것도.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의 성추행 피해 부사관 공군 이모 중사의 분향소가 마련된 지 나흘째인 지난 6월 7일,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을 찾은 해군 예비역 출신 김모 여성이 한 말이다.
해군 부사관 임관 후 상급자에게 두차례 성추행을 당했다는 그는 고인이 된 이모 중사와 비슷한 과정을 겪었다 한다. 피해 사실을 신고했지만 가해자와의 분리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동료들의 2차 가해를 견뎌야만 했다. '별것 아닌 일'로 치부하고 사건을 은폐하고 축소하는 군 조직과 상급자에 맞서다 그는 결국 전역을 택했다.
말하자면 한국의 여군들에게 군대는 그야말로 자기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곳이 돼버렸다.
성추행과 조직적인 2차 가해로 인해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부사관 이모 중사 사건을 보면서 국민들의 가슴에 차오른 것은 단지 분노만이 아니다. 군과 정계에서 아무리 재발 방지를 약속해도 군내 성폭력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불신도 있다.
한국군에 성폭력 방지 시스템이 없어 이런 일이 생겼는가. 아니다. 매뉴얼이 없나, 규정이 없나? 국방부 양성평등과로부터 일선 부대 상담관까지 나름대로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비웃듯 성폭력 사건은 계속 일어나고 있다.
일각의 주장대로 군 병영문화를 개선하고 군 사법체계를 개혁하면 이런 사건을 방지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답도 'NO'다.
사실 성폭력 사건보다 이후가 더 문제라고 한다. 신고한 피해 여성은 대부분 군생활이 말도 못하게 고달프다. 피해자는 왕따를 당하고 '문제 여군'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자괴감과 스트레스, 트라우마로 평생 힘들어 한다. 병영문화나 군 사법체계를 변화한다고 해도 문제의 근원을 드러내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얘기다.
여성을 비주체적인 성적 대상으로 보는 시대착오적인 젠더 의식은 군 내에 한정한 문제가 아닌 한국 전반의 사회적 문제로 되어있다. 수년 동안 한국 사회를 흔들어 놓은 미투운동이 그 대표적 사례다. 정치인, 검사, 연예인, 대학 교수, 스포츠 선수 등 미투로 성범죄가 드러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가. 그럼에도 성평등과 여성의 인권은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한국의 제도적인 불평등과 성차별이 바로 성폭력과 여성의 인권침해 일상화를 낳았다는 것이다.
같은 인간인 여성들이 존엄을 잃고 일상을 잃고 있다. 그러나 여성들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아직 기약이 없다.'철저한 수사'와 '확실한 처벌',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등 익숙한 약속만이 여전히 허공을 떠돌 뿐이다.
Павел Россия рабочий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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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번역]
제목: 우리나라에 풍부한 식용경제식물 자원
이름: 빠벨, 주소: 로씨야, 직업: 로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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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 Владивосток студент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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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번역]
제목: 우리 나라의 인민적인 보험체계
이름: 을라지미르 을라지미로비치, 주소: 을라지보스도크, 직업: 대학생
내용: 훌륭합니다. 로씨야에서 지지를 보냅니다.
朝鲜和菏泽永远在一起 中国山东 师父 2021-06-18
气势恢宏的古代建筑,体现古代朝鲜人民卓越的创造力
朝鲜和菏泽永远在一起 中国山东 师父 2021-06-17
在金正恩同志独特的指导下,新品种玉米会成为全球流行作物!
한민족 해외 노동자 2021-06-17
근로자들의 노동안전을 위해 철저한 예방조치와 보호사업, 안전대책을 세우는 북녘과 달리 남녘에서는 돈과 기업의 이익을 위해 안전불감증으로 산업재해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진정 고마운 사회주의 제도 로동보호법이야말로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북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시책입니다.
남녘의 사회도 북을 따라배워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귀중히 여기는 제도를 세워야 할것입니다.
한형제 해외 사업 2021-06-17
조국의 분렬을 두고 그처럼 가슴아파하시며 남조선이 미제의 식민지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신 수령님의 절절한 당부가 귀전에 울리는것만 같습니다. 오늘까지 반세기 이상 남조선을 가로타고 앉아 우리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는 미제 침략군을 몰아내고 조국을 통일하기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해야함을 절절히 새기게 됩니다.
한마음 해외 식당 2021-06-17
인민들에게 메기탕을 더 많이 먹이시려 평양메기공장건설에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 양어장을 세우도록 하신 위대하신 장군님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버이 사랑에 떠받들려 인민들의 식생활은 나날이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Todd U.S.A. laborer 2021-06-17
I agree.
Adrian Lithuania 2021-06-17
现在我也想手做泡菜
고은성 미국 LA 자유기고가 2021-06-14
어느 날 늑대가 양들을 속여 제 배를 채우려고 목자로 변장했죠. 목자처럼 피리를 들고 '나는 이 양떼들의 목자입니다'는 글을 붙인 모자까지 척 쓰고. 그리고는 양떼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마침 일이 될 때라 진짜 목자와 개, 양들이 모두 잠들어 있거든요. 사기가 난 가짜 목자는 잠든 양떼를 숲으로 몰아가려고 목자 흉내를 냈는데 입에서 나온 소리는 늑대의 소리 뿐. 그 소리에 양도, 개도, 진짜 목자도 모두 깨어났으니 결말은 더 말 안해도 알겠죠.
위 이야기는 '프랑스의 이솝'으로 불리운 라 퐁텐의 우화인데요. 사기꾼, 협잡꾼은 어디선가 꼭 정체가 드러나기 마련이란 거예요.
요즈음 한국의 국민의힘이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를 두고 벌인 행보를 보니 절로 위 우화가 떠오릅니다.
부동산 투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민심을 잡을 수 없다고 판단한 한국의 정당들이 경쟁적으로 소속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투기 검증에 나섰죠. 그런데 국민의힘의 행보가 참 기가 막히네요. 민심을 잡기 위해 '부동산 투기 반대'라는 피리도 열심히 불고 '정치를 바꾸는 국민의 힘이 될 것입니다'는 광고를 붙인 모자까지 쓴 국민의힘이 터친 투기 검증의 일성은~
'소속 의원들의 부동산 전수조사를 감사원에 의뢰하겠다'
현행법으로 국회에 대한 조사 권한이 없는 감사원에 부동산 전수조사를 요청한다니 정말 웃음이 빵 터질 지경. 너무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니 당연히 "꼼수다", "우롱이다"라는 지적이 나올 수 밖에.
국민의힘이 법적으로 불가능한 감사원 조사를 주장한 이유야 뻔하죠. 실지 전수조사를 하면 소속 의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무더기로 드러날까봐 겁난 것입니다. 21대 국회의원 부동산 상위 10명 중 7명이 국민의힘 소속일 정도로 당내에 부동산 부자가 무척 많아요. 결국 자기를 감추고 국민을 속이려 한다는 것이 그만 정체가 드러난 우화 속의 늑대 꼴이 된 셈이죠.
최근 변화를 표방하며 국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국민의힘이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다급해져 본색을 숨기지 못한 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이 부랴부랴 권익위에 전수조사를 의뢰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바꾸었지만, 언제든 또 일이 터질 겁니다. 워낙 사기꾼의 기질은 달라질 수 없는 법이고 늑대에게서는 늑대 소리 밖에 나올 게 없으니까요.
zzm 中国大连 学生 2021-06-13
日本狂妄丑陋的劣根性几十年来都没有改变,今后也不会改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