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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 량 중국 로동자   2017-01-28
내딸을 보내라 정유년의 설날이라 집집마다 즐거울제,열두처녀 부모님들 그모습니 처량하다,
고운 내딸 랍치당해 땅을치며 통곡하니, 눈물나서 못보겠네 억울하여 못듣겠네.
부모형제 잊지않고 조국으로 꼭가고저,이밤에도 지조지켜 고통받는 처녀들을,
원하노니,우리모두 힘을합쳐 웨칩시다,보내라고,부모께로 공화국의 처녀들을.
동심 중국 10살   2017-01-28
2017년 설명절을 맞으며 아버지 원수님께 설인사 삼가 드려요.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리주화 말레이시아 수방자야 로동자   2017-01-27
괴뢰들은 <국가보안법>이라는 악법으로 인민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국가안보를 지키겠다>고 떠들어대지만, 실상은 조국통일을 방해하고 분렬을 조장하려는 악법입니다.
오히려 괴뢰들이야말로 감옥에 쳐넣어야할 인간쓰레기들입니다.
그리움 . .   2017-01-25
시내물 굽이 굽이 어데로 가나
넓고 넓은 저 바다 품으로 가네
내 마음 훨 훨 어데로 가나
구름넘어 그리운 장군별님께obr>

새들은 저 산 넘어 어데로 가나
보금자리 정다운 품으로 가네
내 마음 훨 훨 어데로 가나
구름넘어 그리운
장군별님께obr>...

오늘 따라 왜 이다지도
장군님이 그리울가...
김익범 izk11@psu.edu 학생   2017-01-25
U.S. Should Roll back Its Anti-DPRK Policy.
리주화 말레이시아 수방자야 로동자   2017-01-24
괴뢰들의 입은 꿰매버려야 합니다.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1-24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첫 현지지도를 받은 평양가방공장에 축하를 보냅니다.
아이들의 가방이 정말 예쁩니다. 거기에 빤짝이를 살짝 넣어주면 더 예쁠것 같습니다.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1-24
언제나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헌신의 숨결로 맥박치는 조국의 시간들을 가슴 가득 담아보며 오늘도 감동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태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학생   2017-01-22
반기문이는 <사무총장>이 아니라 <사무똥장>이다.
어떻게 저런 미친 개새끼가 유엔 사무총장을 해먹었다니...
그나주나 반기문이를 사무총장으로 뽑은 인간들은 도대체 뭐냐?

잘났어요, 개새끼들...
娃哈哈 哈尔滨市 交响乐团   2017-01-22
希望能欣赏到管弦乐作品
kojumong moscow business   2017-01-22
What a nice movie!...I am very impressed by the movie story. I can feel the elegant and decent mentality of our working class... I expect more movies like this one will come into full bloom.
김현태 영국 런던 료리사   2017-01-21
유명 작가 오스카 와일드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애국이란 단어는 부도덕한 자들도 즐겨쓰는 말이다"
보니까 맞네요.
그렇게 <애국>을 운운하는 민단것들도 부도덕한 자들이네요.
리주화 말레이시아 수방자야 로동자   2017-01-20
미국놈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릅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감히 우리 최고존엄을 두고 망발을 줴쳐대는것입니까?
케리라는 인간쓰레기의 이번 특대형범죄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습니다.
림수혁 말레이시아 쁘딸링자야 대학생   2017-01-20
보세요.
툭하면 망발이나 줴쳐대고 량심마져 줴버린 박근혜는 그야말로 <줴근혜>입니다.
박근혜년은 줴버리기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michael Nigeria designer   2017-01-19
미친것들은 때려잡아야돼
I LOVE YOU   2017-01-19
NICE.
What a nice album it is!
리주화 말레이시아 수방자야 로동자   2017-01-18
남조선괴뢰도당에 의하여 유인랍치된 녀성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아니, 어떻게 그것도 정부주도로 특대형범죄를 저지르는지 도무지 리해할수 없습니다.
랍치된 녀성들이 다시 가족과 공화국의 품에 안기고, 괴뢰도당이 죽탕치여지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김책 미국 과학자   2017-01-18
미제와 주구들의 악랄한 도발 책동은 액면 그대로 신뢰할 것이 못됩니다.
도발을 하겠다는 것은 어찌하든 위기와 긴장을 고조시키고, 하루라도 긴장이 이완되고 평화스러워서 더 이상 미제무기를 구입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지 않게 되는 상황을 기를 쓰고 막아 나서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어찌해서라도 무기를 팔아먹으려고 가장 악랄한 위협을 하는 것입니다. 이빨을 드러내고 짖는 승냥이라고 보면 됩니다.
놈들은 유럽과 중동에서도 똑같은 짓을 합니다. 어찌해서든 총성과 포성과 류혈사태가 멈추지 않게 늘 위협과 조작과 침략을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미군은 백여대의 최신 땅크들을 독일주둔 미군에게 전달해서 독일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금도 미제와 괴뢰의 도발을 좌시해서는 안되며 지금까지 해 온 것 처럼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후승리가 멀지 않았다는 신념도 더욱 강화해야할 때입니다. 미제는 서산락일이며 그 주구들도 이제 보신탕이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최대성 윁남 농업   2017-01-17
이 기사를 보니 옛날 남윁남시절 파쑈독재정권에 항의하여 분신자살한 석광덕승려를 떠올립니다.
석광덕의 죽음은 곧 남윁남의 몰락을 자초하였습니다.
이제 남조선이 몰락할 차례입니다.
중국 청년   2017-01-17
정말 분통이 터져오는것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가장 참기 어려운 괴로움과 슬픔은 자기 자식과 생리별을 당하는데서 오는 괴로움과 슬픔일것입니다.
그 어떤 자연재해나 사고도 아니고 인간의 탈을 쓴 남조선보수패당의 유인랍치에 의해 사랑하는 자식들과 생리별을 당하게 된 부모들의 비통한 심정을 무슨 말로 표현할수 있단말입니까.
정말로 우리의 사랑하는 동무들과 그들의 부모들에게 생리별의 고통을 들쒸운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역적패당무리들을 갈기갈기 찍어죽이고 싶은것이 저의 심정입니다.
이놈들아!! 너희들에겐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느냐??
천하에 둘도 없는 인간백정들, 랭혈인들아, 너희들도 사람이냐??
너희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날이 꼭 올게다.

그러니 12명처녀동무들.
신심을 잃지 말고 끝까지 싸워 주십시요.
사랑하는 조국이 동무들을 지켜주고 있는한 동무들의 송환은 꼭 이루어질것입니다.
몸은 비록 생소한 남녘땅에 있어도 동무들은 언제나 사랑하는 조국과 부모형제들과 함께 있습니다.
사랑하는 조국과 부모형제들이 동무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동무들의 아버지,어머니들이 오늘이면 올가 래일이면 올가 눈물을 흘리며 1년 12달 사립문을 열고 매일과 같이 딸자식을 기다린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끝까지 잘 싸워 주세요.
몸성히 잘 싸워 조국의 품으로 사랑하는 부모들의 품으로 돌아와햐 합니다.
저도 동무들의 승전의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평양에서 만날 날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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