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865건
청년 중동 기업인   2017-03-02
조선은 너무도 오래동안 참고 참았다. 조선이 왜 핵보유국이 되였으며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얼마나 **하겠는지를 유엔의 성원국들에 아니, 온 우주에 보여주어야 할 결전의 시작이다!
미국이 그 어떤 《리유》와 《구실》을 대도 저들의 리해관계를 위해 자주국가들을 압살하고 테로한 사탄의 오명에서 벗어날수 없을것이다.
제 아무리 많은 군사전략자산을 끌어들여 위협한다 해도 죽음을 각오한 조선인민을 당할수는 없으며 끝끝내 조선의 푸른 하늘을 감히 더럽히려 한다면 필연코 지옥의 불가마에 처박히고 말것이다.
미국은 결코 지구밖에 존재하는 나라가 아니며 조선의 분노를 피할수 없다!

구린내나는 부정축재의 왕초, 더러운 독재의 씨앗에서 돋아난 잡초같은 괴뢰정부는 다 꿰진 누더기로 냄새나는 비리추문 감추기에 바쁠터, 제 동족의 머리우에 총포탄을 쏴달라 애걸하고, 한지맥, 한피줄인 동족에게 《제재》를 해달라 외세에 발이 달토록 찾아다니며 구걸하는 미친 정신병자들... 더이상 그어떤 자비도, 인내심도 필요없다. 무자비하게 단호하게 짓뭉개버려야 한다!

쪽발이들은 때를 만난듯 폴짝거리며 날뛰다 참매밥이 되지 않겠거든 자숙하라!
류룡 베이징 비영리기구    2017-03-02
우리 원수님께서 계시면 그 어디에 있어도 마음 든든하고 승리의 확신에 넘쳐있습니다. 세상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떼무리로 달려들고 온갖 랑설로 우리의 존엄을 훼손하려고 해도 령도자를 중심으로 만겹억겹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힘을 절대로 무너뜨릴수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안녕하십시오,
우리가 더 열심히 일을 하여 원수님을 더 잘 받들겠습니다.
정의로 나아가는 우리의 무서운 진군을 그 누구도 막을수 없습니다.
우리 원수님, 뵙고싶습니다.
류창환 중국 심양시 동포 무역   2017-03-02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조국이 부른다면 당장 달려나가 우리 민족해방 성전의 최전선에서 싸우겠다.
우리의 조국강토 절반을 장장 70여년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분단의 고통을 강요하고있는 강도 미제와 그 충견무리들은 말로서는 절때 안된다. 강도에게 약은 몽둥이 밖에 없다.
미제 침략자들을 일거에 섬멸하고 통일조국을 안아오자!
조국통일 성전에서 죽는다면 가장 값진 영광의 죽음일것이다.
우리의 신성한 주권을 보위하고, 분단조국의 비극을 끝장내는 통일성전은 기필고 승리할것이다.
참된이 쓰레기들에게 죽음을   2017-03-02
키워준 어미도 모르는 개새끼군요.
그만한 "고학력"을 가졌으면 진실과 거짓쯤이야 판별하겠는데 만민복지의 북을 모해하는 그 무슨 "전략써비스쎈터"까지 만들어놓고 해괴망측한 거짓말을 밥먹듯하다니. 부끄럽다,개자식,...
그래 네 귀엔 라선과 북부피해전역에서 들려오는 로동당만세소리가 안들려오느냐, 또 은하와 위성, 만수대와 창전, 려명거리의 새 선경들이 그렇게도 안믿어지느냐, 하기야 똥개눈에야 똥밖에 안보일테지.

*** 말이 난김에 관리자분께 한가지 문의하려고 하는데요. 리과대학이 평성에 있는지, 평양에 있는지? 제 친구들이 물어보는데요 .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부탁드립니다.
김윤태 한국 학생   2017-02-28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저런 행동을 하는 것 자체가 아니다.
리다현 말레이시아 꾸안딴 학생   2017-02-28
<태극기집회>를 벌이며 날뛰던 보수패당들아!
이제는 <성조기집회>냐?
도대체 네놈들의 조국은 도대체 어디냐?
a a a   2017-02-28
윤병세는 이제 지옥으로 갈것이다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2-28
인생의 영광

걸어온 자욱 자욱 빛나는 추억들이
인생의 영광을 오늘도 새겨주네
혁명의 그 길에 시련 많아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조국의 운명지켜
장군님 따라 함께 온 길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였네
아~ 영광 영광이였네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의 보람 알고
래일위한 오늘에 사는 뜻도 배웟네
애국의 숨결로 불같이 살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인민의 행복위해
장군님 따라 함께 온 길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였네
아~ 영광 영광이였네

자신처럼 믿어주는 어버이 그 믿음이
인생의 값 높은 행복의 전부여라
최후의 승리를 향해 가는 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생사를 같이 하며
우리 당 따라 가는 이 길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여라
아~ 영광 영광이여라 영광이여라.

이 노래를 말레시아에 가 있는 우리 조국의 외교대표부동지들께 드립니다.
힘을 내십시요!!!
애독자 중국 자업   2017-02-28
뜻깊은 충신의 이야기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오늘도 우리 조국의 제2 제3의 허담동지들이 우리 원수님을 받들고 우리 조국을 빛내는 외교무대에서 충신의 본분을 다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리정수    2017-02-28
박근혜 패당(+새누리당+친일세력) 무리들은 조만간 모두 력사의 쓰레기장에 파묻힐것이다.
류성 중국 대련 콤퓨터기사   2017-02-27
Internet Download Manager를 설치하시면 손쉽게 내리적재 받으실수 있습니다.
110 110 110   2017-02-27
十分有趣
김춘미 심양시 부양   2017-02-27
영화를 다운로드받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친구들이 너무 좋아해서요.
잘 부탁드립니다.
림수혁 말레이시아 쁘딸링자야 대학생   2017-02-26
강성대국에로 나아가는 조선이여!
남조선에서는 있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문제는 괴뢰도당은 이를두고 광대놀음을 벌여대는데 앞장서죠.
하지만 우리의 위대한 려명거리속도전을 괴뢰들은 조금도 따라하지못합니다.
- - -   2017-02-26
분명한것은 윤병세는 바퀴벌레라는 점이다.
똥그네 마산 무   2017-02-25
홍용표는 역시 "똥"용표다.
00 00 00   2017-02-25
好!
정의 지구 -   2017-02-25
윤병세는 이제 지옥으로 갈것이다
박근혜는사퇴하라 수원 -   2017-02-25
탄핵반대를 운운하는 작자들은 다 때려죽여도 시원찮을 개망나니 인간쓰레기들이다. 저놈들은 이제는 하다못해 취재하는 기자들까지도 "빨갱이"로 몰아넣으며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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